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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저널정보
국제언어문학회 국제언어문학 국제언어문학 제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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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51 (19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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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키워드

요즘 서로 다른 학문들끼리 융합이 유행이다. 그러나 인접 학문끼리의 융합과는 달리 시학과 수학처럼 서로 거리가 먼 학문끼리의 융합은 성공했을 때는 큰 성과를 얻을 수도 있으나 리스크도 있기 때문에 여전히 꺼리는 경향이 있다. 최근에 첨단 과학 시대를 맞이하여 시에 수학을 접목시키는 사례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최근 10년간 작업한 필자의 작품들 중에서 수학을 ‘시어’로 사용한 몇몇 작품들을 들여다봄으로써 ‘수학으로 시 쓰기’ 작업의 중요성을 조명해 보려고 한다. 작품들 속에 등장하는 수식, 방정식, 무한급수는 시 문장 안에서 은유, 환유, 상징, 알레고리 등으로 쓰였다. 수학을 ‘시어’로 사용할 경우, 시인들의 언어 선택의 폭은 무한히 넓어지게 된다. 앞으로 수학은 창의적인 ‘시 쓰기’ 작업을 꿈꾸는 젊은 시인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줄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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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국문초록
  2. 1. 머리말 - 왜 시에서 수학이 나오나?
  3. 2. 수학이 시학을 발전시킬 수 있을까?
  4. 3. 수학은 시이다.
  5. 4. 맺음말
  6.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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