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농수해양학
예술체육학
복합학
지원사업
학술연구/단체지원/교육 등 연구자 활동을 지속하도록 DBpia가 지원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이에요.
이용수
초록· 키워드
런던의 잡지회사인 프리즈(Frieze)가 기존의 아트페어와 차별화된 젊고 실험적인 작품을 대거 선보이는 런던 프리즈 아트페어(Frieze Art Fair)를 2003년 시작하였으며 이후 2012년 뉴욕, 2019년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2022년 서울까지 개최도시가 확장되었다. 여타 국제적인 아트페어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역사가 길지 않은 프리즈 아트페어는 단시간에 세계 3대 아트페어로서 미술시장을 넘어 미술계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권에서 프리즈 서울이 처음으로 개최되면서 미술시장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이 더욱고조되는 상황이다. 특히 미술시장이 작가와 비평가 중심에서 아트 딜러와 컬렉터 중심으로 그리고2000년대 이후에는 경매회사와 아트페어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으며, 아트페어가 국제 미술계에서입지는 강화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미술시장의 흐름 속에서 프리즈 런던의 성공 전략을 기업의 후원및 마케팅 차원과 전시의 관점, 도시의 관점에서 분석하고자 한다.
프리즈 런던은 도이치뱅크가 2004년부터 메인 스폰서로 협찬하기 시작하면서 그 규모가 크게 확장되었으며, 이는 곧 안정적인 재원 조달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이와 함께 프리즈 런던을 전시의 관점에서 보면 동시대 미술의 담론 장인 비엔날레 등에서 보여졌던경향들을 미술시장 체제 안에서 실행시키면서 또 다른 미술적 권위와 담론의 지표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런던의 문화예술 인프라를 잘 활용하면서 프리즈 런던 기간 동안 미술관및 갤러리들이 자국 미술을 알리거나 주력하는 전시를 개최하면서 도시 전역이 문화예술 현장으로활성화되고 있었다.
본 소논문은 런던 프리즈 아트페어의 성공 전략을 마케팅, 담론, 도시 활성화 차원에서 분석하면서국내 아트페어를 비롯해서 축제에도 적용하는데 목적이 있다.
#프리즈 아트페어(Frieze Art Fair)
#미술시장(Art market)
#동시대 미술(Contemporary art)
#마케팅(Marketing)
#도시 활성화(Urban revitalization)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목차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