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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 (대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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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세대컴퓨팅학회 한국차세대컴퓨팅학회 논문지 한국차세대컴퓨팅학회 논문지 제19권 제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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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23 (17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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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인코더-디코더 모델 (encoder-decoder model)에서 잠재 벡터 (latent vector)의 분류 성능을 비교 분석한다. 오토인코더와 같은 일반적인 인코더-디코더 모델은 인코더 입력을 잠재 벡터로 변환하고 이를 디코더에 입력하여 인코더 입력과 유사한 출력을 생성하도록 학습한다. 이와 같은 인코더-디코더 모델의 잠재 벡터는 인코더 입력의 특징을 추상화하여 잘 보존한다고 고려할 수 있다. 나아가 잠재 벡터가 특징 공간에서 클러스터들 사이에서 구분이 가능한 거리를 보장한다면 이를 비지도 학습에 적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본 논문에서는 인코더-디코더 모델에서의 잠재 벡터를 비지도 학습 및 점진적 학습에 적용하기 위한 기초 연구로서 잠재 벡터의 분류 성능을 분석한다. 이를 위해 스택트 오토인코더 (stacked autoencoder)와 2가지 종류의 CNN (Convolutional Neural Network) 기반 오토인코더를 바탕으로 각각 구해지는 잠재 벡터를 KNN (K-Nearest Neighbor)과 랜덤 포레스트 (random forest)를 포함하는 4가지 종류의 분류기에 적용한다. 실험 결과 완전 연결 계층 (fully connected or dense layer)를 가지는 CNN 기반의 오토인코더를 사용한 결과 평균 정확률은 약 97%이고 스택트 오토인코더의 결과는 약 95%로 2% 정도 우수한 분류 성능을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본 논문에서의 연구를 바탕으로 완전 연결 계층을 가지는 CNN 기반의 오토 인코더를 이용하여 구해지는 잠재 벡터를 비지도 학습에 적용하는 것으로 확장하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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