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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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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아태연구 아태연구 제16권 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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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31 (15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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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야기하는 동물이다. 20세기는 이야기 꾸미기에 대한 성찰과 분석 이론들이 유럽과 미국에서 경쟁적으로 출현한 담론의 시대였다. 본 논문은 20세기에 시작된 고전서사론이 21세기에 어떤 형태로 재해석되는지 살펴보기 위해 미국과 유럽 서사론의 특징을 밝히려한다. 포스트고전 서사론의 핵심은 독창적 이론이 아니라 이미 개발한 용어들을 텍스트에 적용하여 점검하고 재해석하는 역동적이고 열린 읽기다. 이런 문맥에서 미국이 개발한 용어인 ‘내포저자’와 유럽의 ‘서술자’는 서로 입장이 다르다. 어느 쪽이 더 문화 연구(Cultural Studies) 이후의 텍스트 분석에 타당한지 알아보기 위해 두 지역의 서사론이 지닌 차이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그 결과를 현재 진행되는 내포저자 논쟁과 연결한다. ‘믿을 수 없는 서술’ 이라는 포스트고전 서사의 전형을 이끌어낸 내포저자는 중요하지만 현재에도 여전히 효력을 발휘하는 지는 의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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