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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저자정보
(전주대학교)
저널정보
한국웰니스학회 한국웰니스학회지 한국웰니스학회지 제19권 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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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키워드

    본 연구의 목적은 전체 사회복지경력 5년 미만의 초기경력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슈퍼비전과 직무소진과의 관계에서 긍정심리자본의 매개효과를 규명하며, 이를 토대로 초기경력 사회복지사의 웰니스 증진과 소진 예방을 위한 제언을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수도권 복지관에서 종사하고 있는 초기경력 사회복지사 210명의 데이터를 표집하여 연구를 수행하였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기경력 사회복지사의 슈퍼비전은 긍정심리자본을 구성하고 있는 4가지 하위차원(자기효능감, 희망, 회복탄력성, 낙관주의) 중 희망, 회복탄력성, 낙관주의에 정적(+)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슈퍼비전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먼저, 슈퍼비전이 소진에 직접적인 부적(-)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긍정심리자본이 투입 된 후에도 여전히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긍정심리자본의 하위차원의 경우, 낙관주의가 소진에 부적(-) 영향을 미쳤다. 넷째, 부트스트래핑을 통한 매개효과 검증 결과, 긍정심리자본 전체는 슈퍼비전과 직무소진과의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토대로 초기경력 사회복지사의 직무소진 예방을 위한 슈퍼비전과 긍정심리자본 강화 방안에 관한 제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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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I(KEPA) : I410-151-24-02-089454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