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소속 기관 / 학교 인증
인증하면 논문, 학술자료 등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어요.
한국대학교, 누리자동차, 시립도서관 등 나의 기관을 확인해보세요
(국내 대학 90% 이상 구독 중)
고객센터 ENG
주제분류

추천
검색

논문 기본 정보

자료유형
학술저널
저자정보
(한국예술종합학교)
저널정보
한국미학회 美學(미학) 美學(미학) 제89권 제4호
발행연도
수록면
93 - 124 (17page)

이용수

표지
📌
연구주제
📖
연구배경
🔬
연구방법
이 논문의 연구방법이 궁금하신가요?
🏆
연구결과
이 논문의 연구결과가 궁금하신가요?
AI에게 요청하기
추천
검색

초록· 키워드

최근 역겨움이라는 감정에 대한 관심은 여러 연구 분야에 걸쳐 증가하고 있다. 특히 국내의 많은 연구자들은 역겨움 자체를 화두로 삼는 연구가 아니더라도 혐오를 화두로 하여 역겨움을 포괄하는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는 오늘날 우리 사회가 흔히 혐오 사회라 특징 지워질 만큼 여러 층위의 혐오 문제가 심각하게 부상하고 있으며 이러한 혐오의 양상이 아직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COVID-19 시국과 맞물려 더욱 노골적으로 드러났다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이 글은 전반적인 사회 현상으로서의 혐오보다는 예술작품과 관련하여 역겨움이라는 감정이 작동하는 방식에 주목하되, 역겨움을 비합리적 감정이자 우리 사회에서 건설적인 역할을 할 수 없는 것으로 간주하는 누스바움의 논의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를 통해 본고는 역겨움을 재현하거나 역겹게 여겨지는 예술작품에 대한 감상 및 비평이 사회 속에서 순기능을 담당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고자 한다.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
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목차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신청

최근 본 자료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