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농수해양학
예술체육학
복합학
개인구독
소속 기관이 없으신 경우, 개인 정기구독을 하시면 저렴하게
논문을 무제한 열람 이용할 수 있어요.
지원사업
학술연구/단체지원/교육 등 연구자 활동을 지속하도록 DBpia가 지원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이에요.
논문 기본 정보
- 자료유형
- 학술저널
- 저자정보
- 발행연도
- 2024.05
- 수록면
- 449 - 465 (17page)
- DOI
- 10.15187/adr.2024.05.37.2.449
이용수
초록· 키워드
연구배경: 황부용(1951년생)은 33년간(1975~2008) 디자인계에서 활동한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2009년에 전업 화가가 된 후 잊혔지만 ‘디자인계 문맹퇴치운동’이라는 문제의식을 갖고 활동하며 한국 그래픽 디자인이 현대화하고 전문화되는 데 기여했기에 그의 활동을 한국디자인사 맥락에서 재조명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황부용의 디자인 작업과 저술을 검토하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상공미전과 한국시각디자인협회(KSVD) 관련 자료를 살펴보고 20세기 중반 한국 디자인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신문 및 잡지 기사와 서적 등을 참고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그가 상공미전 추천작가가 된 1975년부터 서울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SLOOC)를 떠난 1987년까지의 시기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연구결과: 해방 이후 응용미술과 상업미술 차원에서 인식되던 한국 그래픽 디자인은 1970, 80년대에 시각 커뮤니케이션에 기반을 둔 전문 분야가 되었다. 이러한 시기에서 전개된 황부용의 디자인 활동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였다. 첫째는 해외 디자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탐구다. 둘째는 디자인 창작과 글쓰기의 병행이고, 셋째는 새로운 디자인 분야에 대한 도전과 개척이다. 넷째는 디자인 커뮤니티에서의 교류와 소통이다.
결론: 디자인 실무 경험과 이론적 지식을 겸비한 황부용은 앞선 시대의식과 소명감으로 디자인 분야에 신선한 자극과 지적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의 디자인 활동은 한국 그래픽 디자인이 디자인 리터러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현대적인 시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으로서 정체성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연구방법: 황부용의 디자인 작업과 저술을 검토하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상공미전과 한국시각디자인협회(KSVD) 관련 자료를 살펴보고 20세기 중반 한국 디자인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신문 및 잡지 기사와 서적 등을 참고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그가 상공미전 추천작가가 된 1975년부터 서울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SLOOC)를 떠난 1987년까지의 시기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연구결과: 해방 이후 응용미술과 상업미술 차원에서 인식되던 한국 그래픽 디자인은 1970, 80년대에 시각 커뮤니케이션에 기반을 둔 전문 분야가 되었다. 이러한 시기에서 전개된 황부용의 디자인 활동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였다. 첫째는 해외 디자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탐구다. 둘째는 디자인 창작과 글쓰기의 병행이고, 셋째는 새로운 디자인 분야에 대한 도전과 개척이다. 넷째는 디자인 커뮤니티에서의 교류와 소통이다.
결론: 디자인 실무 경험과 이론적 지식을 겸비한 황부용은 앞선 시대의식과 소명감으로 디자인 분야에 신선한 자극과 지적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의 디자인 활동은 한국 그래픽 디자인이 디자인 리터러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현대적인 시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으로서 정체성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목차
- Abstract
- 1. 서론
- 2. 황부용의 생애와 디자인 활동
- 3. 황부용 디자인 활동의 특징과 배경
- 4. 결론
- References
- 초록
참고문헌
참고문헌 신청최근 본 자료
UCI(KEPA) : I410-151-24-02-089756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