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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정보
(부경대학교 수해양인적자원개발학과 강사.) (부경대학교 수해양산업교육과 교수.)
저널정보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인문사회과학연구 인문사회과학연구 제25권 제1호
발행연도
수록면
445 - 470 (26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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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교육종단연구(KELS 2005) 10~12차 데이터를 활용하여 대학생에서 취업자 및 구직자로 이어지는 초기 성인기의 행복감 변화 및 주요 예측요인을 탐색하였고, 주요 결과를 바탕으로 한 결론은 다음과 같다. 먼저 초기 성인기 행복감의 변화양상을 알아보기 위한 잠재성장모형 분석 결과, 대학생 시기부터 취업자 및 구직자, 그리고 COVID-19 상황으로 이어지는 차수에 따라 행복감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고 있었고, 행복감의 변화에 개인 간 차이가 존재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초기치와 변화율의 공분산은 부적 상관을 보였지만 통계적 유의성은 확보하지 못했다. 그리고 초기 성인기의 행복감 예측 변수는 랜덤 포레스트 중요도 지수 분석에 의해 노드 불순도 감소량을 기준으로 모든 차수에서 ‘스트레스 정도’, ‘자아개념_정서적 안정도’, ‘전반적인 건강’, ‘자살 충동 정도’, ‘10년 후 생활수준 기대’가 상위 5개 변수에 포함되었다. 행복감과 해당 변수들의 관계의 경우 부분 의존성 도표에 의해 ‘스트레스 정도’ 및 ‘자살 충동 정도’는 부적 선형 관계, ‘자아개념_정서적 안정도’, ‘전반적인 건강’, ‘10년 후 생활수준 기대’는 정적 선형 관계를 갖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따라서 스트레스 정도와 자살 충동 정도가 높을수록 행복감을 낮게 예측하였으며,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본인의 전반적 건강에 대한 인식이 높으며, 10년 후 생활수준 기대가 높을수록 행복감을 높게 예측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편 각 차수별로 해당 변수들을 제외한 상위 20개 변수의 분포는 차이를 보여 시점 및 환경에 따른 행복감 예측 요인이 상이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초기 성인기의 행복감을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시사점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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