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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저널정보
(사)율곡연구원(구 사단법인 율곡학회) 율곡학연구 율곡학연구 제5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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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면
181 - 201 (21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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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왕양명의 지행합일설을 정통하게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일목요연한 안내를 제공하는 것을 1차적인 목적으로 삼아 두 가지 주제를 다루었다. 먼저 2장에서는 지행합일설을 제출하는 과정을 추적했다. 왕양명이 37세에 용장에서 심즉리를 깨달은 후에 다음 해 38세에 여전히 적소에 있으면서 지행합일을 제창했다고 연보 는 밝히고 있다. 그런데 연보 를 읽어보면, 왕양명이 지행합일을 제창한 어떤 연유에 대한 전후 설명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보 의 기록을 세밀하게 살펴보면 단서를 발견할 수 있다. 곧 심즉리설을 지행합일을 가지고 풀어냈다는 해석이 가능해진다. 이어서 3장에서는 지행합일의 정당화 논리를 살펴보았다. 지와 행이 합일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충분히 수긍이 가지만 지와 행 본체(本體: 본래 모습)가 합일되어 있다는 왕양명의 주장은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 따라서 지행합일을 비판하는 전형적인 입장을 ‘알아도 안 한다’와 ‘알아야 한다’는 두 명제로 정리하고, 왕양명이 어떻게 자신의 지행합일을 정당화 하는지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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