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소속 기관 / 학교 인증
인증하면 논문, 학술자료 등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어요.
한국대학교, 누리자동차, 시립도서관 등 나의 기관을 확인해보세요
(국내 대학 90% 이상 구독 중)
고객센터 ENG
주제분류

추천
검색
질문

논문 기본 정보

자료유형
학술저널
저자정보
(경북대학교)
저널정보
한국어문학회 어문학 語文學 第165輯
발행연도
수록면
143 - 169 (27page)
DOI
10.37967/emh.2024.9.165.143

이용수

표지
📌
연구주제
📖
연구배경
🔬
연구방법
이 논문의 연구방법이 궁금하신가요?
🏆
연구결과
이 논문의 연구결과가 궁금하신가요?
AI에게 요청하기
추천
검색
질문

초록· 키워드

이 논의에서는 이상 문학에서 ‘13인의 아해’에 대해 주석학적 방법으로 고찰하였다. ‘13’은 「오감도 시 제1호」뿐만 아니라, 「1931년」, 「종생기」 등에 나타나며, 이밖에 「오감도 시 제2호」, 「오감도 시 제3호」 등도 그러한 수 의식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한편 「오감도 시 제13호」에서는 주체 분열의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지도의 암실」, 「종생기」 등과도 관련이 있다. 「오감도 시 제2호」, 「오감도 시 제3호」에서도 수의 확산과 주체의 분열을 보여주고 있다. 이상 문학에서 ‘13’은 피보나치의 수열처럼 무한 확산되는 수이다.
「오감도 시 제1호」에서 ‘아해’는 ‘주체와 그 분신들’을 의미한다. 「오감도 시 제2호」에서 내가 ‘나의 아버지’가 되는 것처럼, 「종생기」에서 ‘나’는 ‘여러 나’가 된다. 그것은 기호를 넘어 무수와 해체의 상징으로 작용한다. 결국 이상 문학에서 ‘13인의 아해’는 무한 분열되고 해체된 주체들이라 할 수 있다.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
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목차

  1. 국문초록
  2. 1. 들어가는 말
  3. 2. 이상 문학의 13
  4. 3. 이상 그림과 13
  5. 4. 이상과 10진수, 12진수
  6. 5. 이상과 피보나치의 13
  7. 6. ‘13인의 아해’의 의미
  8. 7. 마무리
  9. 참고문헌
  10. Abstract

참고문헌

참고문헌 신청

최근 본 자료

전체보기
UCI(KEPA) : I410-151-25-02-091186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