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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저자정보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저널정보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인문학연구 인문학연구 제60호
발행연도
수록면
185 - 216 (32page)
DOI
10.35559/TJOH.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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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키워드

1963년 아렌트의 『예루살렘 아이히만』 출간 후 이 책의 부제인 ‘The Banality of Evil’ 논제에 대한 비판이 많았다. 비판은 주로 ‘Banality’의 의미를 두고 일어났다. 2011년 스탕네트의 『예루살렘 전 아이히만』 출간을 계기로 유사한 논쟁이 또 벌어졌다. 논자는 1. ‘banal/Banality’에 ‘평범한(성)’이나 ‘진부한(성)’ 이외에 ‘천박한(성)’의 의미가 있다는 점을 아렌트가 이 단어를 사용할 때의 문맥과 용어설명을 중심으로 확인했다. 2. 이어서 논자는 ‘Banality of Evil’ 논제의 타당성을 둘러싸고 벌어진 벤하비브와 울린의 논쟁을 살펴보았고, 3. 두 사람의 주장 중 누구의 주장이 아렌트의 관점에 부합하는지 검토했다. 4. 끝으로 논자는 ‘banal/Banality‘의 의미 중 ‘천박한(성)에 주목한다면, 오해를 피하면서 ‘Banality of Evil‘ 논제의 다층적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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