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소속 기관 / 학교 인증
인증하면 논문, 학술자료 등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어요.
한국대학교, 누리자동차, 시립도서관 등 나의 기관을 확인해보세요
(국내 대학 90% 이상 구독 중)
고객센터 ENG
주제분류

추천
검색

논문 기본 정보

자료유형
학술저널
저자정보
(국립익산박물관)
저널정보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 마한백제문화 마한백제문화 제44권
발행연도
수록면
170 - 203 (34page)
DOI
https://doi.org/10.34265/mbmh.2024.44.170

이용수

표지
📌
연구주제
📖
연구배경
🔬
연구방법
이 논문의 연구방법이 궁금하신가요?
🏆
연구결과
이 논문의 연구결과가 궁금하신가요?
AI에게 요청하기
추천
검색

초록· 키워드

익산 지역의 불교회화 현황을 사찰을 중심으로 파악하고 작품을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작품 에 기록된 화기를 통해 불화 제작에 참여했던 화승들에 대해 살펴보았다. 익산 지역에 현전하는 불화 의 수량은 8개소 20점으로 적은 편이지만, 작품분석 및 화승의 영향관계를 파악함으로써 지금까지 연 구가 미진했던 부분을 보완하려 하였다. 특히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까지의 불화 제작 현황을 통해 익산 지역의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위 시기에는 다양한 화승 집단이 활동하며 각 지역의 대표를 맡고 있었다. 계룡산파로 알려진 금호 약효, 보응문성, 금용일섭 등은 근대기 불교화단에서 독특한 도상과 화풍으로 이름을 날렸다. 그와 반 대로 금호약효의 전통 화풍을 유지하고 계승하며 묵묵히 족적을 남긴 호은정연이 있었다. 이 시기는 지역을 넘나들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기 때문에 특정 화파라고 할 수는 없지만 호은정연과 동시기 익산 지역을 대표할만한 화승은 진월천호와 진음상오가 있다. 이들 역시 앞선 전통을 계승하기도 하 고, 변용하기도 하였다. 또한 초본의 활용으로 동일 도상으로 제작된 불화가 많았다. 이렇듯 익산 지역의 불교회화는 작품 수는 적지만 불교화단에서 굵직한 화승들의 참여로 19~20세 기의 시대 양식과 지역 유파의 도상을 공유했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다. 중국 판본의 수용, 개인의 역량을 뽐낼 수 있었던 하단탱화 등에서 화승별 특징도 손꼽을 수 있다. 계룡산파의 영향은 현대 화맥 까지도 이어지며 익산 지역에 있는 불화에 흔적을 남기고 있다.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
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목차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신청

최근 본 자료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