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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키워드
항생제의 개발은 현대의학에서 위대한 발명 중의 하나이지만, 항생제가 사용되면서 항생제 내성 세균들이 등장하고 있다. 내성균의 증가로 더 많은 항생제를 투여하게 되는 악순환이 되고 있다. 항생제의 내성 메커니즘은 흡수방해, 항생제 배출증가, 항생제 파괴, 대사경로 우회, 그리고 표적변이로 분류할 수 있다. 항생제 내성균은 새로운 형질을 만들었는가? 항생제 이전에도 항생제 내성을 지닌 돌연변이 내성유전자가 존재한다. 또한 선모를 통한 항생제 내성유전자의 주입도 새로운 유전자의 생성이 아닌 기존 유전자를 전달할 뿐이다. 진화론자들은 작은 변이가 누적되면 새로운 종이 생겨난다고 주장하지만 충분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장기 배양된 세균들에서 대진화의 증거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항생제내성균은 강한 세균일까? 내성균은 항생제가 없는 환경에서는 성장속도나 생존율이 야생형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 내성균은 돌연변이로 인한 항생제 내성장치를 유지하는데 적합도비용이 크기때문이다. 진화론에서는 자연선택으로 살아남은 예를 말라리아에 낫형적혈구빈혈증 환자들이 생존하는 것을 들고 있지만 낫형적혈구는 정상인에 비해 열성 돌연변이이므로 자연선택은 진화의 증거로 볼 수 없다. 내성균이 항생제 개발이전에도 존재하는데도 교과서에서는 항생제 사용으로 인해 내성메커니즘이 새롭게 생성된 것처럼 설명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항생제 내성세균은 자연선택으로 살아남아 진화된 슈퍼세균이 아니라 처음부터 존재하는 세균들의 구조적 다양성의 결과이며 창조를 증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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