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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상수의학회 한국임상수의학회지 한국임상수의학회지 제31권 제4호
발행연도
수록면
272 - 277 (6page)
DOI
https://doi.org/10.17555/ksvc.2014.08.31.4.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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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젖소에서 분만 후 비유초기 체세포 증가가 번식효율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774두의 젖소 자료를 분만 후 3개월 평균 체세포지수에 따라 T1(3.0 미만, n = 521), T2(3.0 이상 4.0 미만, n = 113) 및 T3(4.0 이상, n = 140) 군으로 구분하였다. 자궁내막염의 발생위험율(odds ratio)은 T1군에 비해 T2군 및 T3군이 각각 1.6배(p < 0.05) 및 3.2배(p < 0.0001) 증가하였다. 분만 후 150일까지 첫 수정율은 T1군에 비해 T3군이 낮았으나(hazard ratio [HR] = 0.76, p < 0.01), 분만 후 첫수정 수태율은 각 군간에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28.7-34.2%, p > 0.05). 분만 후 365일까지의 임신율은 T3군이 T1군 및 T2군에 비해 낮았다(HR = 0.75, p < 0.05). 분만 후 4 -7개월까지 체세포지수는 각 군간에 차이가 인정되었다(p < 0.0001). 체세포지수 4이상 도달 위험요인은 목장(p < 0.05) 및 산차(p = 0.0005)와 관련되었으며, 초산차에 비해 2산이상의 젖소에서 2.3배의 높은 위험도를 나타내었다. 결론적으로, 젖소에서 비유초기 4.0 이상의 높은 체세포지수는 이후 번식효율의 감소를 초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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