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농수해양학
예술체육학
복합학
지원사업
학술연구/단체지원/교육 등 연구자 활동을 지속하도록 DBpia가 지원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이에요.
초록· 키워드
이 논문은 1994년 이후 일본이 도입한 소선거구?비례대표 병용제가 기존의 중선거구제의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개선하지 못하고 정당제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도 중선거구제와 비슷할 것이라는 기존의 논의에 의문을 제기하고, 소선거구?비례대표 병용제의 도입과 냉전적 이데올로기 균열 구조의 퇴조가 일본 정당제도의 양당화 현상을 촉진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소선거구?비례대표 병용제의 도입 이후 자민당을 견제하는 보수 및 중도세력의 통합정당으로 성장해 온 민주당은 현실적이고 온건하며 책임 있는 정책정당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자민당의 대안정당이라는 인식을 확산시켰고, 그 결과 일본 정당제도의 양당화 현상을 촉진해 왔다. 그와 더불어서 1955년 체제의 좌, 우 이데올로기 균열구조가 퇴조하고 정당간의 이데올로기적 수렴현상이 심화하면서 양당화 현상은 더욱 강화되어 왔다
#일본 선거제도 개정
#Japan's Electoral Reform
#중선거구제
#Medium-District System
#소선거구비례대표 병용제
#Combined System of Small-District and Proportional Representation
#Democratic Party
#민주당
#Development of the Two-Party System
#양당화 현상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목차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