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농수해양학
예술체육학
복합학
지원사업
학술연구/단체지원/교육 등 연구자 활동을 지속하도록 DBpia가 지원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이에요.
초록· 키워드
이글은 아리스토파네스와 니체의 소크라테스주의에 대한 비판을 소개하기위한 의도로 작성된 것이다. 필자는 니체가 그 자신의 특수한 예술론을 전개하기위한 일종의 방편으로 소크라테스와 소크라테스주의에 대한 비판을 이용 하지만, 이 비판의 내면에는 고대 그리스의 아리스토파네스의 희극적 사유가 감추어져있다고 추측한다. 이 추측의 정당성의 근거에 대한 면밀한 논증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 여기서는 다만 그 논증을 위한 서론 격으로 고대와 현대의 대표적 반 소크라테스주의의 입론을 대비 소개하는 수준에 그치려고 한다.
아리스토파네스의 희극 「구름」은 소크라테스를 전통의 어떤 신도 믿지 않고 오직 구름신만을 신봉하는 이로 묘사한다. 구름신도인 소크라테스는 인간 자신이 가진 오성과 의식과 논리만을 믿되 이런 인식의 능력들은 뜬 구름처럼 변화무쌍하여 인간의 이해관계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따라서 정론보다 사론이 더 위력적이라는 것을 수업료를 받고 논리고객에게 가르치는 소피스트이다. 니체는 『비극의 탄생』및 그 시기의 유고들에서 소크라테스가 예술의 본성은 물론 진리의 본성도 삶의 본성도 이해하지 못하고 단지 거짖논리만을 내세워 예술과 삶을 황폐화시킨 장본인이라고 비판한다. 필자는 이 글에서 이 두 비판의 내용을 분석검토하고 그 목적을 평가해 보려고 한다.
#구름
#Apolon
#디오니소스
#Dyonisos
#Falschlogik
#비극
#Komedie Sokrates
#사론
#소크라테스
#Tragodie
#Wahrlogik
#아폴론
#정론
#Wolken
#희극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목차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