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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 자료유형
- 학술저널
- 저자정보
- 발행연도
- 2008.6
- 수록면
- 145 - 170 (26page)
이용수
초록· 키워드
국어의 사동표현에는 사동접미사에 의한 短形使動과 ‘-게 하다’에 의한 長形使動이 있다. 이 두 가지 사동표현의 의미차이는 사동주와 피사동주 사이의 力學關係 差異에서 비롯된다. 단형사동은 사동주의 使動行爲만으로 結果事件이 完成되지만, 장형사동은 사동주의 사동행위와 피사동주 또는 제3요인의 참여로 결과사건이 이루어진다. 이러한 관계는 必然的으로 두 사동문의 타동성의 차이를 유발한다. 국어에서 타동성을 測定하는 데 가장 核心的인 變數는 目的格助詞의 實現 與否와 목적어의 피영향성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기준에 따르면 단형사동문은 높은 타동성을, 장형사동문은 낮은 타동성을 갖는다. 두 가지 사동표현의 選擇과 使用 측면에서, 화자는 자신이 認知한 影響力의 크기에 따라 타동성이 크다고 느끼거나 판단했을 때 단형사동을 사용하고, 그 반대로 적다고 느끼거나 판단했을 때 장형사동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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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ng-form causative
#長形使動
#피영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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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동
#transitivity
#degree of transitivity
#他動性 程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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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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