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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자료유형
학술저널
저자정보
(단국대학교)
저널정보
한국일어일문학회 일어일문학연구 일어일문학연구 제71권 제2호
발행연도
수록면
361 - 378 (18page)

이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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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키워드

本稿では志賀直哉の初期作品の中から殺人という犯罪を取り上げている「剃刀」、「濁った頭」、「范の犯罪」から罪を犯した主人公たちの結末に焦点をあて、作家の罪意識について考察した。「剃刀」は草稿と?討を行い、「濁った頭」は「范の犯罪」と比較を行った。いままでの志賀の犯罪小?に?する?究は、殺人や誘拐のような犯罪を扱うようになった背景を中心に、作家の執筆?時の?況や作家の?質、性格に結びつけたものが多い。つまり、作家自身の?生活からの?みや潔癖症から出?した犯罪小?は、犯罪を正?化しなければならないものであった。しかし、潔癖症から不潔と思う?象を消したのであれば、結果として生じた殺人という罪についても潔癖になりたくならないだろうか。「剃刀」「濁った頭」「范の犯罪」の主人公たちは罪を犯した後,その罪を正?化することで犯罪に?する正?性を得ているが,結局は犯罪者というレッテルをつけたまま生きていくことになる。犯した罪は正?化され,作家に罪意識はなくなったようにも見えるが,作家は主人公たちを犯罪者のまま?している。これはまさに作家の罪意識の裏返しであり,作家自身が罪は認めていると解?で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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