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농수해양학
예술체육학
복합학
지원사업
학술연구/단체지원/교육 등 연구자 활동을 지속하도록 DBpia가 지원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이에요.
초록· 키워드
인간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긴장은 개인의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의 생산과 낭비를 결정한다. 그것은 에너지와 직접적인 관련을 맺고 있다. 본 논문은 긴장과 관련한 세 가지 정신에너지 접근 방식을 살펴본다. 욕망은 쾌락을 향한 긴장활동이며, 욕구충족을 통한 에너지 충전의 적극적 노력이다. 하지만 이것은 부작용과 사회적 처벌의 문제점을 낳기 때문에 인간 편에서의 절제를 요청한다. 정화는 불편한 긴장을 털어버리거나 묶인 에너지를 풀어주는 기능을 가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방식의 긴장에너지를 활용하려고 한다. 하지만 성서적으로 볼 대에 욕망의 충족이나 긴장의 정화는 여호와 하나님의 종교라기보다는 오히려 이방종교인 바알제사 그리고 바쿠스의 축제와 흡사하다. 기독교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정신집중을 하며 소명에 따라 고결한 가치를 이루며 살도록 가르친다. 신앙은 눈에 보이지 않은 하나님과의 인격적 교제를 통해서 흥분과 불안을 경험하는 것이다. 하인즈 코핫의 “창조적 긴장”의 개념에 입각해서 필자는 우리가 신앙적인 긴장감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물론 그러한 종교적인 긴장에너지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다. 그러나 그 열매는 분명히 너무 넘치고 아름답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올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욕망과 정화 활동보다는 신앙의 깊은 체험이 개인의 정신에너지를 충전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을 강조하고 싶다.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목차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