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농수해양학
예술체육학
복합학
지원사업
학술연구/단체지원/교육 등 연구자 활동을 지속하도록 DBpia가 지원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이에요.
논문 기본 정보
- 자료유형
- 학술저널
- 저자정보
- 발행연도
- 2010.6
- 수록면
- 375 - 400 (26page)
이용수
초록· 키워드
이 글은 現前 작품을 중심으로 朝鮮時代 自挽詩의 類型的 특성을 검토한 것이다. 첫 번째 類型은 실제 죽음을 예감하고 쓴 시이다. 이 경우 自挽詩는 遺言的 성격을 띠게 되며, 臨終詩와도 유사한 특성을 보이게 된다. 두 번째 유형은 죽음에 대한 超越的 태도를 보여주는 시이다. 시인에 따라 超越的 태도가 현실문제에 대한 反語가 되기도 하며, 自我形象이 象徵的으로 제시되기도 한다. 세 번째 유형은 假裝된 죽음의 의식을 통해 自我表現과 虛構性의 측면이 極大化된 시이다. 죽음을 演技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타 自傳的 글쓰기 양식과 변별되는 특성을 보여준다. 세 가지 유형 중 ‘假裝된 죽음’ 유형이 상대적으로 드문 것은 조선시대 시인들이 ‘나의 죽음’을 演技하고 形象化하는 데 소극적이었음을 보여준다. 조선시대의 自挽詩는 ‘나의 죽음’을 다뤘다는 측면에서 主題史的 의의를 가지며, 기타 自傳的 글쓰기 양식들과는 다른 史的 전개양상을 보여준다.
#Chosun dynasty
#朝鮮時代
#self-elegy
#自挽詩
#typological characteristics
#類型的 특성
#죽음 앞의 孤獨
#loneliness in front of the death
#假裝된 죽음
#transcendent death
#assumed death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목차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