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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 자료유형
- 학술대회자료
- 저자정보
- 발행연도
- 2025.10
- 수록면
- 425 - 429 (5page)
이용수
초록· 키워드
본 연구는 서양 철학자 레비나스의 타자철학을 활용하여 세 편의 SF 영화 속 주인공의 정체성 수립 과정을 살펴보는 데에 목적이 있다. 근래에 중국에는 『유랑지구』(2019), 『소설가 암살』(2021), 『문맨』(2022) 등 SF 대작들이 줄이어 등장했다. 필자는 근래에 개봉한 세 편의 SF 영화 『크레이지 에이리언』(2019), 『내 여자친구는 로봇』(2020), 『우주탐사편집부』(2023)를 연구대상으로 삼았다. 세 작품 모두 평범한 사람이 현실에서 겪게 되는 실업 위기, 연애 위기, 가족 위기를 통해 현대인들의 소시민적 삶을 적절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많은 공감대를 얻었다. 레비나스는 얼굴 마주하기, 남녀 간 사랑의 감정, 아버지 되기 등을 타자철학의 중요한 기제로 제시했다. 세 작품은 얼굴-사랑-아버지되기에 대응하며 레비나스의 정체성 이론에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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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국문초록
- 1. 서론
- 2. 영화에 나타난 타자성과 이타성
- 3. 인류 사회 보편적 위기에 대한 폭로
- 4. 결론
-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