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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 대학원)

지도교수
조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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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수 손상 환자가 휠체어에서 옮겨 앉기(transfer)를 할 때, 상지의 반복적인 체중부하로 인해 통증과 근골격계의 손상을 준다. 그러므로 옮겨 앉을 때 효과적인 휠체어 주차 각도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했다. 휠체어에서 옮겨 앉기를 하는 동안 주차 각도에 따라 양 측의 두갈래근(biceps), 앞쪽 어깨 세모근(anterior deltoid), 큰 가슴근(pectoralis major), 세갈래근(triceps)의 근활성도와 시간을 비교했다.병원에 입원중인 척수 손상환자 6명과 지역거주 척수 장애인 5명을 대상으로 휠체어와 도착지점 간의 주차 각도가 15도, 30도, 45도일 때 상체를 드는 동안의 양측 4개의 어깨근 근활성도와 시간을 측정하였다. 근전도 신호는 1kg의 아령을 드는 동안 %RVC(%reference voluntary contractions)로 표준화하였다.첫째, 환자 군과 지역주민 간의 차이는 만-휘트니 검정(Mann-Whitney U test)을 실시하였다. 둘째, 각 근육의 근활성도는 프리드만 검정(Friedman test)을 실시하였다. 셋째, 옮겨 앉기를 하는 동안 이끄는 팔(leading upper extremity) 과 이끌리는 팔(trailing upper extremity)의 근활성도의 차이는 윌콕슨 순위부호 검정(Wilcoxon signed rank test)을 실시하였다. 넷째, 세 가지 각도에 대해 상체를 드는 동안(lift phase)의 시간 차이는 프리드만 검정(Friedman test)을 실시하였다.결과는 첫째, 각도에 따른 집단 간의 근활성도(%RVC)에는 차이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둘째, 네 개 근육의 근활성도는 두갈래근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15도, 45도, 30도 순으로 높았다. 나머지 근육의 근활성도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셋째, 이끄는 팔과 이끌리는 팔의 근활성도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넷째, 각도 별로 옮겨 앉기의 시간은 15도, 30도, 45도 순으로 가장 오래 걸렸으나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따라서 입원환자 군에서 이끄는 팔의 어깨 세모근과 큰 가슴근, 이끄는 팔과 이끌리는 팔의 세갈래근이 지역거주 척수 장애군보다 근활성도가 높았다. 또한 지역거주 척수 장애군에서 이끌리는 팔의 어깨 세모근과 큰 가슴근, 이끄는 팔과 이끌리는 팔의 두갈래근이 입원환자 군보다 근활성도가 높았다. 주차 각도에 따라 근활성도(%RVC)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30도일 때 이끌리는 팔의 세갈래근을 제외한 모든 근육에서 가장 낮은 근활성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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