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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논문 기본 정보

자료유형
학위논문
저자정보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

지도교수
전혜정
발행연도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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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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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소년의 SNS(Social Network Service) 이용시간에 따른 우울 및 충동성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2014년 청소년 전자기기 과몰입 실태와 예방방안’연구에 참여한 학생 중 서울지역 중·고등학생 1,008명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활용하였다.
우울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개발한 청소년의 우울을 측정하는 6개 문항을 사용하였다. 충동성 측정 문항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개발한 청소년용 인터넷 중독 공존병리 척도 중 3문항을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을 위해 연구대상 중 SNS 이용시간 상위 33%에 해당하는 집단(364명)과 하위 33%에 해당하는 집단(319명)을 추출한 후 두 집단의 우울 및 충동성의 평균과 표준편차를 산출하였다. 또한 SNS 이용시간 상·하 집단의 우울 및 충동성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성별을 통제한 공변량 분석(ANCOVA)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성별을 통제한 공변량 분석에서 SNS 이용시간에 따른 집단 간 우울수준은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를 보였다. 즉 성별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력을 통제하였을 때, SNS 이용시간 상위 집단의 우울이 SNS 이용시간 하위집단의 우울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성별을 통제한 공변량 분석에서 SNS 이용시간에 따른 집단 간 충동성 수준은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를 보였다. 즉 성별이 충동성에 미치는 영향력을 통제하였을 때, SNS 이용시간 상위 집단의 충동성이 SNS 이용시간 하위 집단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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