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농수해양학
예술체육학
복합학
지원사업
학술연구/단체지원/교육 등 연구자 활동을 지속하도록 DBpia가 지원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이에요.
논문 기본 정보
- 자료유형
- 학위논문
- 저자정보
- 지도교수
- 이정은
- 발행연도
- 2015
- 저작권
- 숙명여자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이용수7
초록· 키워드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본 연구에서는 서울지역 초·고등학교 영양(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식품알레르기에 관한 지식수준, 업무관리 실태를 분석하여 학교급식에서의 식품알레르기 관리체계의 확립과 문제점을 파악하여 학교급식이 보다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대상자의 식품알레르기에 관한 지식수준은 평균 18점 만점에 11.2±2.0점이다. 초·고등학교 영양(교)사의 지식수준은 초등학교 영양(교)사는 11.5±1.9점, 고등학교 영양(교)사는 10.9±2.0점으로 초등학교 영양(교)사의 지식수준이 높았지만 두 집단 간의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식품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제에 관한 인식은 13종 원인식품 표시에 대해 전체 52.0%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응답했다. 초등학교 영양(교)사가 고등학교 영양(교)사보다 식품알레르기 의무 표시항목을 확대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응답했다(p<0.01).
둘째, 식품알레르기 유병학생 조사는 고등학교 9개 학교를 제외한 91.0%가 시행하고 있었다. 조사된 식품알레르기 유병학생 수는 초등학교 19.8±8.4명, 고등학교 8.8±5.2명으로 고등학교보다 초등학교의 식품알레르기 유병학생수가 더 많이 조사되었다(p<.001).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제에 해당하는 유병 학생의 비율은 새우 13.9%, 땅콩 13.1%, 우유 11.1%, 고등어 10.2%, 난류와 돼지고기 8.0%, 토마토 7.7%, 게 7.1%, 복숭아 6.5%, 아황산염 5.4%, 밀 4.3%, 메밀 3.4%, 대두 1.4% 순으로 나타났다.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제 이외의 원인 식품에 해당하는 유병 학생의 비율은 견과류 22.0%, 키위 12.7%, 파인애플 12.0%, 어패류 10.0%, 가공식품 9.3%, 오이 7.3%, 사과 6.7%, 메론 5.3%, 들깨 4.7%, 버섯류 4.0%, 기타(초콜릿, 번데기, 닭고기, 양고기, 쇠고기) 3.3% 순으로 나타났다. 알레르기 유발식품 모두 고등학교보다 초등학교에서 발생학교수가 높게 나타났다. 셋째, 조사대상자의 식품알레르기 관리수준은 고등학교 4.06±0.4점, 초등학교 3.16±1.1점으로 고등학교 영양(교)사가 식품알레르기에 관한 관리를 더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었다(p<0.001). 그러나 유병학생 조사, 유병학생을 위한 대체식 제공, 영양교육 실시, 알레르기 유병학생의 관리를 위한 응급대책반, 응급대처법, 응급약품·응급주사 등 응급발생시 예방을 위한 조치들이 초등학교가 고등학교 보다 더 많이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0.05). 그러나 전반적으로 식품알레르기 유병학생을 위한 관리가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본 연구 결과를 볼 때, 2013. “학교급식법 개정 후 영양(교)사의 식품알레르기에 관한 인식도와 관리중요도는 높아졌지만 아직까지 식품알레르기에 관한 관리 수행은 미흡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알레르기 유발식품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응급발생 시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체계 구축과 식품알레르기 학생 스스로 유발식품에 대해 인식하고 스스로 식생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또한 영양(교)사의 전문성과 책임감 향상을 위한 양질의 전문교육이 필요할 것이다.
첫째, 조사대상자의 식품알레르기에 관한 지식수준은 평균 18점 만점에 11.2±2.0점이다. 초·고등학교 영양(교)사의 지식수준은 초등학교 영양(교)사는 11.5±1.9점, 고등학교 영양(교)사는 10.9±2.0점으로 초등학교 영양(교)사의 지식수준이 높았지만 두 집단 간의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식품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제에 관한 인식은 13종 원인식품 표시에 대해 전체 52.0%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응답했다. 초등학교 영양(교)사가 고등학교 영양(교)사보다 식품알레르기 의무 표시항목을 확대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응답했다(p<0.01).
둘째, 식품알레르기 유병학생 조사는 고등학교 9개 학교를 제외한 91.0%가 시행하고 있었다. 조사된 식품알레르기 유병학생 수는 초등학교 19.8±8.4명, 고등학교 8.8±5.2명으로 고등학교보다 초등학교의 식품알레르기 유병학생수가 더 많이 조사되었다(p<.001).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제에 해당하는 유병 학생의 비율은 새우 13.9%, 땅콩 13.1%, 우유 11.1%, 고등어 10.2%, 난류와 돼지고기 8.0%, 토마토 7.7%, 게 7.1%, 복숭아 6.5%, 아황산염 5.4%, 밀 4.3%, 메밀 3.4%, 대두 1.4% 순으로 나타났다.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제 이외의 원인 식품에 해당하는 유병 학생의 비율은 견과류 22.0%, 키위 12.7%, 파인애플 12.0%, 어패류 10.0%, 가공식품 9.3%, 오이 7.3%, 사과 6.7%, 메론 5.3%, 들깨 4.7%, 버섯류 4.0%, 기타(초콜릿, 번데기, 닭고기, 양고기, 쇠고기) 3.3% 순으로 나타났다. 알레르기 유발식품 모두 고등학교보다 초등학교에서 발생학교수가 높게 나타났다. 셋째, 조사대상자의 식품알레르기 관리수준은 고등학교 4.06±0.4점, 초등학교 3.16±1.1점으로 고등학교 영양(교)사가 식품알레르기에 관한 관리를 더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었다(p<0.001). 그러나 유병학생 조사, 유병학생을 위한 대체식 제공, 영양교육 실시, 알레르기 유병학생의 관리를 위한 응급대책반, 응급대처법, 응급약품·응급주사 등 응급발생시 예방을 위한 조치들이 초등학교가 고등학교 보다 더 많이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0.05). 그러나 전반적으로 식품알레르기 유병학생을 위한 관리가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본 연구 결과를 볼 때, 2013. “학교급식법 개정 후 영양(교)사의 식품알레르기에 관한 인식도와 관리중요도는 높아졌지만 아직까지 식품알레르기에 관한 관리 수행은 미흡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알레르기 유발식품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응급발생 시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체계 구축과 식품알레르기 학생 스스로 유발식품에 대해 인식하고 스스로 식생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또한 영양(교)사의 전문성과 책임감 향상을 위한 양질의 전문교육이 필요할 것이다.
목차
- Ⅰ. 서론 = 1Ⅱ. 연구내용 및 방법 = 51. 연구대상 및 기간 = 52. 연구내용 및 방법 = 51) 조사대상자 일반사항 = 52) 조사대상자 식품알레르기에 관한 지식 문항 = 63) 조사대상자 식품알레르기에 관한 인식도 및 관리 문항 = 64) 조사대상자 식품알레르기 관리 중요도 = 65) 조사대상자 식품알레르기에 관한 영양교육 = 63. 통계분석 = 7Ⅲ. 연구결과 및 고찰 = 81. 조사대상자 일반사항 = 81) 일반사항 = 82) 영양(교)사 일반사항 = 102. 조사대상자 식품알레르기 관한 지식 = 121) 식품알레르기 지식 정답률 = 122) 식품알레르기 지식 점수 분포 = 153. 조사대상자의 식품알레르기 관리 중요도에 관한 인식 = 174. 조사대상자의 식품알레르기 관리 현황 = 191) 식품알레르기 유병학생 조사 여부 = 192) 식품알레르기 유병학생 교육 제공 여부 = 223) 식품알레르기 유병학생 대체식 제공 여부 = 244) 식품알레르기 유병학생 응급대책 마련 여부 = 265. 식품알레르기 표시제에 관한 관심도 = 281) 학교 별 식품알레르기 원인식품 분포 = 282) 유발식품 표시제 이외의 원인식품 관리 = 303) 가공식품 구입 시 알레르기 성분 확인 여부 = 336. 조사대상자 식품알레르기 전문교육 = 351) 식품알레르기 전문교육 여부 = 352) 식품알레르기 전문교육의 주제별 중요도 = 37Ⅳ. 요약 및 결론 =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