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추천
검색

논문 기본 정보

자료유형
학위논문
저자정보

(선문대학교, 선문대학교 일반대학원)

지도교수
이형일
발행연도
저작권
선문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이용수0

표지
AI에게 요청하기
추천
검색

초록· 키워드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
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대학 태권도 선수의 심리성향변인과 진로장벽 및 인지된 경기력 간의 인과관계 연구

선문대학교 대학원
체 육 학 과
신 장 호

지도교수: 이 형 일


본 연구는 국내 남녀 대학 태권도 겨루기 선수들의 심리성향 요인인 특성불안과 낙관성, 진로관련 요인인 진로장벽, 그리고 경기력 간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대학 태권도 겨루기 선수들의 심리성향과 진로, 경기력 간의 구조적 관계를 탐색하고, 국내 대학 태권도 선수의 경기력에 있어 진로인식 수준의 예측변수로서의 가능성을 검토함으로써 선수 개인과 팀 차원에서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실증자료를 제공하는데 본 연구의 의의가 있다.
이러한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전국 대학교 소속 남녀 태권도 선수 32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으며, 수집된 자료의 통계 분석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이 도출되었다.
첫째, 대학 태권도 겨루기 선수들의 특성불안은 진로 불안 경험이 있는 집단이 높게 나타났고, 입상 성적에 따라 집단 간에 차이가 있었으며, 낙관성은 진로 불안 경험이 없는 집단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특성불안과 낙관성에 있어 성별, 학년, 졸업 후 진로계획은 집단 간에 차이가 없었다.
둘째, 대학 태권도 겨루기 선수들의 진로장벽은 진로 불안 경험이 있는 집단이 직업정보 부족, 자기명확성 부족, 외적장애, 우유부단한 성격 요인이 높게 나타났다. 또 졸업 후 진로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은 집단은 진학을 계획하고 있는 집단에 비해 직업정보 부족의 진로장벽이 높았으며, 진학, 실업팀, 지도자의 진로를 계획하고 있는 집단에 비해 자기명확성 부족의 진로장벽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외적장애의 진로장벽은 졸업 후 진로계획과 입상 성적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우유부단한 성격의 진로장벽은 졸업 후 진로계획에 따라 차이가 나타났다. 반면 진로장벽에 있어 성별, 학년은 집단 간에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었다.
셋째, 대학 태권도 겨루기 선수들의 인지된 경기력은 진로 불안 경험이 없는 집단이 상대적으로 경기수준만족이 높았고, 졸업 후 진로계획에 따라 인지된 경기력에 집단 간 차이가 있으며, 입상 성적에 따라 시합준비평가에 집단 간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반면 인지된 경기력에 있어 성별, 학년은 집단 간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대학 태권도 겨루기 선수의 심리성향변인 중 특성불안이 높을수록 진로장벽이 높고, 낙관성은 낮을수록 진로장벽이 높게 나타났고. 또 낙관성이 높을수록 인지된 경기력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진로장벽이 높을수록 낮은 경기력이 나타나는데, 진로장벽의 하위요인 중에서 경기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직업정보 부족이었다.

주요어: 태권도, 심리성향, 특성불안, 낙관성, 진로장벽, 경기력

목차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최근 본 자료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