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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저자정보

(동아대학교, 동아대학교 대학원)

지도교수
김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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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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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후 근력 및 기능 회복에는 뇌졸중의 위치, 크기, 나이 등 여러 가지 인자들이 영향을 미친다. 뇌졸중의 80% 이상이 중대뇌동맥 이상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 중대뇌동맥 뇌경색 환자에서 좌-우 위치에 따른 회복정도에 대한 기존의 여러 연구들을 살펴보면 다양한 결과들을 나타내었다. 따라서 저자는 1년간의 추적관찰 동안 좌-우의 허혈성 중대뇌동맥 경색 환자에서의 보행 및 기능개선을 비교해 보고자 하였다.
2013년 1월부터 2014년 6월까지 동아대학교 재활의학과에 입원하여 재활 치료를 받은 순수 중대뇌동맥 경색환자 79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뇌졸중 발생부터 12개월까지의 의무기록을 정리하여 환자들을 오른쪽 38명, 왼쪽 41명 두 군으로 나누었다. 환자들의 기능 평가하기 위한 지표로 functional ambulation classification (FAC: 1-6), Korean-modified Barthel index (K-MBI: 0-100)와 functional independence measure (FIM: 13-126)를 조사하였다. 각각의 기능을 뇌경색 발병 후 재활의학과 전과 당시에 첫 검사와 발병 후 1,3,6,12 개월째의 추적검사를 비교하였다. 좌-우 두 그룹 모두 재활치료이후 1년간의 추적검사 기간 동안 기능의 유의한 호전을 보였다. 왼쪽 중대뇌동맥 경색발생 환자 군에서 오른쪽 중대뇌동맥 경색발생 환자 군보다 발병 후 1,3,6,12 개월 모두에서 FAC점수의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또한 왼쪽 중대뇌동맥 경색발생 환자 군이 발병 후 6 개월에서 K-MBI점수 및 6, 12개월에서 FIM점수의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평가 하였을 때, 뇌경색 발병 후 1년까지의 재활 치료를 통해 환자들은 지속적인 기능향상을 보였으며, 왼쪽 중대뇌동맥 경색발생 환자 군에서 오른쪽 중대뇌동맥 경색발생 환자 군에 비해 더 좋은 보행기능과 기능개선을 나타냈다.
향후 허혈성 순수 중대뇌동맥 경색의 방향성에 따른 기능차이와 명확한 예후 평가를 위해 1년 이상의 더 긴 연구와 더 대규모의 연구가 필요하겠다.

목차

  1. Ⅰ. 서론 1
    Ⅱ. 연구방법 2
    Ⅲ. 연구결과 4
    Ⅳ. 고찰 6
    Ⅴ. 결론 9
    참고문헌 15
    ABSTRACT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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