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추천
검색

논문 기본 정보

자료유형
학위논문
저자정보

(숭실대학교, 숭실대학교 대학원)

지도교수
최병현
발행연도
저작권
숭실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이용수1

표지
AI에게 요청하기
추천
검색

초록· 키워드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
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본 논문은 그동안 비교적 소략하게 다루어진 남한강 유역의 원삼국시대 문화상 파악하기 위해 이 지역에 분포하는 취락의 시간적인 위치를 검토하고, 이에 따른 변화 양상을 살펴보았다.
남한강 유역에서 확인되는 원삼국시대 취락은 새로운 물질문화의 출현을 기준으로 크게 세단계의 변화 과정을 거친다. Ⅰ단계에는 기존 주거지의 장방형, 오각형 평면에 육각형 평면이 등장한다. 다양한 형태의 노지와 함께 일부 ‘ㄱ’자형 외줄구들이 시설되기도 한다. 토기는 소량의 낙랑계 토기와 중도식무문토기가 출토된다. 타날문토기는 원저단경호가 주를 이루며 늦은 시기에는 타날문토기 대호(옹)와 난형호, 시루가 출현한다. Ⅱ단계가 되면 장방형 평면은 사라지고 ‘一’자형 외줄구들과 심발 및 장란형토기가 출현한다. 이른 시기에는 소형의 방형 주거지에만 시설되고 타날문토기 취사용기는 공반되지 않다가 평면 오각형과 육각형 주거지에 시설되면서 심발 및 장란형토기가 공반되기 시작한다. Ⅲ단계에 이르면 전벽 오각형의 평면과 ‘ㄱ’자형 외줄구들, 낙랑계토기, 중도식무문토기 내만구연옹이 확인되지 않는다. 한편 일부 지역에서 한성백제양식 토기나 신라계 토기가 출토된다.
이러한 취락의 변화는 적석분구묘로 대표되는 남한강 유역의 정치체가 낙랑·대방 및 삼국과의 관계 속에서 변화해 가는 모습과 궤를 같이한다.

목차

  1. 국문초록 ⅵ
    영문초록 ⅶ
    제 1 장 서론 1
    제 2 장 유적 개관 5
    2.1 남한강 본류역 6
    2.2 섬강 유역 8
    2.3 주천강 유역 11
    2.4 평창강 유역 12
    2.5 동강 유역 14
    2.6 기타 16
    제 3 장 편년과 단계 설정 18
    3.1 상대편년 18
    3.1.1 편년의 기준 18
    3.1.1.1 주거지 구조 18
    3.1.1.2 공반유물(토기) 21
    3.1.2 소지역별 취락의 상대편년 29
    3.1.2.1 남한강 본류역 29
    3.1.2.2 섬강 유역 32
    3.1.2.3 주천강 유역 43
    3.1.2.4 평창강 유역 44
    3.1.2.1 동강 유역 45
    3.2 단계 설정과 연대 48
    3.2.1 단위 취락의 순서배열 48
    3.2.2 단계 설정 52
    3.2.3 절대연대 58
    제 4 장 남한강 유역 원삼국시대 취락의 변화 63
    제 5 장 결론 74
    참고문헌 76

최근 본 자료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