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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중앙대학교 의약식품대학원)

지도교수
박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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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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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엽산영양상태는 태아의 신경관손상증 예방 등 선천기형을 예방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출산 전 가임기 여성들과 임신 및 출산에 대비한 건강관리는 아직까지 미흡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가임기 여성을 대상으로 엽산의 인식정도 및 섭취실태를 파악하여 엽산의 섭취 제안과 교육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20~40대 가임기 여성 163명을 대상으로 엽산에 대한 인식 및 섭취실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결과 연구대상자 중 기혼 69.9%로 기혼이 많은 것에 비해 자녀가 있는 여성이 36.2%로 낮은 비율이고 첫째아이를 낳은 나이가 30대 61.0%로 초산이 늦고 낮은 출산율로 인해 1인 자녀인 가정이 많음을 알 수 있었다. 엽산보충제 복용계획 기간이 출산 시까지가 가장 높았다. 이는 학력이 높을수록 직장을 가진 여성이 많아 수유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좋지 않기 때문에 모유를 먹이는데 어려움이 있어 모유수유를 계획하지 않거나 엽산보충제 복용기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것으로 추측된다. 엽산보충제의 효능에 대한 인식, 신뢰도 및 복용 후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보통수준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다. 엽산보충제 구입 시 원료 또는 성분표시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며 구입 장소는 약국 또는 한의원이 구매율이 높았다. 엽산에 대한 지식정도는 정답률이 전체 평균 45.5%로 다소 낮게 나타났다. 엽산보충제의 적절한 섭취시기에 대한 정답률은 교육수준이 높고 임신예정계획이 짧을수록 높았다. 이는 좋은 임신결과를 위해 산전관리와 영양교육을 받는 등 계획적인 임신을 준비의 결과라고 생각된다. 연구 결과 가임기 여성의 엽산 섭취의 인식수준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 다양한 엽산강화식품 개발을 통하여 선택적인 엽산섭취환경을 만들고 국가에서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엽산에 대한 교육시간을 편성하여 의무화 하며, 가임기 여성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양교육 실시 및 캠페인 등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목차

  1. Ⅰ. 서론 1
    Ⅱ. 이론적 배경 5
    1. 엽산의 정의 5
    2. 엽산보충제와 강화식품 10
    3. 가임기여성의 건강과 영양 17
    4. 엽산의 효능 및 섭취실태 22
    Ⅲ. 연구방법 26
    1. 연구대상 및 기간 26
    2. 연구내용 및 방법 26
    3. 자료처리 및 분석방법 27
    Ⅳ. 결과 및 고찰 29
    1. 조사대상 일반적 특성 29
    2. 엽산보충제 이용실태 31
    3. 엽산 함유 식품 섭취 빈도 42
    4. 엽산에 대한 인식 정도 44
    Ⅴ. 결론 및 제언 53
    참고문헌 55
    부록 61
    국문초록 67
    Abstract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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