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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 자료유형
- 학위논문
- 저자정보
- 지도교수
- 전근우
- 발행연도
- 2017
- 저작권
- 강원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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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도시 산지에서 발생하여 생활권에 인명과 재산 피해를 유발하는 토석류의 위험구역 구획에 관한 것으로, 연구대상지는 2011년 7월 27일 토사재해가 발생한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천전리 일원이다. 우선 위험구역을 구획하기 위하여 재해발생 후의 정사영상(Ortho photo)과 측량자료를 활용하여 연구대상지 일원의 토석류 발생 특징을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이 지역에서 발생한 토석류는 (A) 임도의 성토사면과 (B) 군(軍) 시설물의 하단부로부터 붕괴가 시작되었으며, 유하거리가 짧아 유하와 퇴적이 함께 진행된 특징이 나타났다.
한편, 위험구역은 퇴적 기준점 설정유형과 위치를 고려하여 토사생산구역과 토사퇴적구역으로 구분하였다. 즉, 토사생산구역은 산지 소유역(Basin) 또는 집수구역(Catchment)의 형태로 구획하였다. 그 결과, 토사생산구역에 붕괴 발생지와 유하부가 존재하였으며, 구획에 필요한 퇴적 토사량, 도달거리 산정에 필요한 관련 요소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토사퇴적구역은 퇴적 토사량 및 도달거리를 추정한 결과를 기준으로 구획하였다. 그리고 퇴적 토사량은 ① 지질별 계류차수를 이용하는 방법, ② 총수량과 용적토사농도를 이용하는 방법 및 ③ 측량자료를 이용하는 방법에 의하여 추정하였다. 해석방법은 ③의 측량자료를 이용하는 방법을 기준값으로 설정한 후, ①과 ②에 의하여 추정된 퇴적 토사량을 비교하였다. 그 결과, ①의 방법으로 추정된 침식가능토사량(Ve)는 과소치를 나타내었고, ②의 방법으로 추정된 운반가능토사량(Vec)는 과대치를 나타내었다. 도달거리는 ⓐ 최장유로의 길이를 도달한계거리로 설정하는 방법, ⓑ 경험식을 이용하는 방법, ⓒ 유역면적과 확산각을 이용하는 방법에 의하여 추정하였고, 재해발생 후 촬영된 정사영상을 이용하여 비교·검토하였다. 그 결과, 계류의 길이를 활용하여 추정하는 도달한계거리()는 (B)에서 1차곡이 나타나지 않아 적용할 수 없었고, ⓑ 경험식을 활용하여 산정된 도달한계거리(L2)는 다소 작게 나타났으며, ⓒ 유역면적과 확산각을 이용하여 산정된 도달한계거리(L3)는 과대치가 나타났다. 재해 발생 직후 촬영된 강원도 춘천시 천전리 일원의 정사영상을 활용하여 구획한 위험구역과 실제로 토사가 퇴적된 범위를 비교한 결과, 그 범위가 거의 일치하였으므로 이 방법이 매우 유효한 방법이라는 것을 검증하였다.
한편, 위험구역은 퇴적 기준점 설정유형과 위치를 고려하여 토사생산구역과 토사퇴적구역으로 구분하였다. 즉, 토사생산구역은 산지 소유역(Basin) 또는 집수구역(Catchment)의 형태로 구획하였다. 그 결과, 토사생산구역에 붕괴 발생지와 유하부가 존재하였으며, 구획에 필요한 퇴적 토사량, 도달거리 산정에 필요한 관련 요소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토사퇴적구역은 퇴적 토사량 및 도달거리를 추정한 결과를 기준으로 구획하였다. 그리고 퇴적 토사량은 ① 지질별 계류차수를 이용하는 방법, ② 총수량과 용적토사농도를 이용하는 방법 및 ③ 측량자료를 이용하는 방법에 의하여 추정하였다. 해석방법은 ③의 측량자료를 이용하는 방법을 기준값으로 설정한 후, ①과 ②에 의하여 추정된 퇴적 토사량을 비교하였다. 그 결과, ①의 방법으로 추정된 침식가능토사량(Ve)는 과소치를 나타내었고, ②의 방법으로 추정된 운반가능토사량(Vec)는 과대치를 나타내었다. 도달거리는 ⓐ 최장유로의 길이를 도달한계거리로 설정하는 방법, ⓑ 경험식을 이용하는 방법, ⓒ 유역면적과 확산각을 이용하는 방법에 의하여 추정하였고, 재해발생 후 촬영된 정사영상을 이용하여 비교·검토하였다. 그 결과, 계류의 길이를 활용하여 추정하는 도달한계거리()는 (B)에서 1차곡이 나타나지 않아 적용할 수 없었고, ⓑ 경험식을 활용하여 산정된 도달한계거리(L2)는 다소 작게 나타났으며, ⓒ 유역면적과 확산각을 이용하여 산정된 도달한계거리(L3)는 과대치가 나타났다. 재해 발생 직후 촬영된 강원도 춘천시 천전리 일원의 정사영상을 활용하여 구획한 위험구역과 실제로 토사가 퇴적된 범위를 비교한 결과, 그 범위가 거의 일치하였으므로 이 방법이 매우 유효한 방법이라는 것을 검증하였다.
목차
- Ⅰ. 서론 1Ⅱ. 연구사 2Ⅲ. 연구 내용 및 방법 41. 연구대상지 및 연구자료 42. 연구방법 71) 연구 범위 및 절차 72) 퇴적 기준점 설정 93) 토사생산구역의 구획 104) 토사퇴적구역의 구획 11Ⅳ. 결과 및 고찰 171. 퇴적 기준점 설정 결과 172. 토사생산구역 구획 결과 213. 토사퇴적구역 구획 결과 251) 토사량의 추정 결과 252) 도달거리의 추정 결과 273) 토사퇴적구역의 구획 및 비교 28Ⅴ. 결론 32Ⅵ. 참고문헌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