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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 자료유형
- 학위논문
- 저자정보
- 발행연도
- 2018
- 저작권
- 서경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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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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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宙의 본체는 無에서 有를 창조하고, 有에서 無를 서로 포용함으로서 이루어진다. 이는 無極이 太極이며, 太極이 無極인 우주원리의 진리이다. 無極은 象을 이루고, 太極은 形을 이룬다. 이것이 우주의 동정원리로 이루어진 陰陽五行의 變化의 法則과 原理이다. 陰陽五行의 운동법칙은 우주본체의 변화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干支와 陰陽五行은 天地萬物, 森羅萬象의 변화의 현상을 나타내는 自然의 순환체계 법칙으로 형성되었다.
東洋에서는 신비의 해답을 푸는 관찰의 대상은 天地人으로, 바로 하늘과 땅과 사람이었다. 人間은 크게는 우주, 작게는 소우주로써 자연과 함께하는 존재이다. 人間은 우주와 자연의 변화에 따라 삶의 흐름도 變한다. 우주 속에서 人間은 自然과 同一하게 陰陽五行의 법칙에 종속되어 있다.
子平命理學이 미래를 예측하는 학문으로 발전하여 온 것은 干支와 陰陽五行의 이치가 서로 物象結合을 하여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子平命理學은 四正八法인 生剋制化 刑沖合會로 八字인 四柱의 形象과 運路인 氣象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를 정확히 분석하여 좀 더 나은 삶을 영위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학문이다. 子平命理學은 人間의 吉凶禍福과 興亡盛衰를 미리 예측하여 避凶趨吉 할 수 있도록 硏究하는 것이 주된 目的이다.
子平命理學의 曆法은 干支曆法으로 十二地支를 기준으로 적용된다. 일반적으로 子平命理學의 時柱法은 子時에 하루가 始作되어 亥時에 하루가 마감되는 十二時辰法으로 時柱를 定한다. 이 論法은 四柱命理學이 태동하면서부터 사용 되어온 방법으로서 十二地支에 時間을 배속하여 定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이러한 時柱法은 밤 12시에 하루가 시작되는 현대의 시간 개념에 위배된다는 이유를 들어 子時를 夜子時와 早子時로 분류하는 새로운 論法이 등장하게 된다. 즉, 子正을 기준점으로 하여 23시부터 24시까지는 夜子時로 24시에서 01시까지를 早子時로 구분하여 적용하는 새로운 역법이다. 夜子時는 전날의 늦은 밤으로 定하여 그날의 日柱로 사용하고. 時柱는 다음날의 子時로 定하는 것이 夜子時論의 학설이다. 早子時는 子時論과 同一하게 적용하여 그날의 日柱를 기준으로 구성한다. 이로 인하여 子時를 夜子時와 早子時로 구분하여 12時辰法이 13時辰法으로 새로운 時柱法이 탄생한 것이다.
本 硏究는 子平命理學의 태어난 時間으로 時柱를 定하는 法 가운데 子時에 관한 것이다. 오늘날 과학문명의 발달로 子時를 夜子時와 早子時로 구분하는 학설 중에서도 夜子時를 주장하는 학파가 더욱 증가하고 설득력을 얻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夜子時를 기준으로 하여 八字를 구성하면, 立春日 節入時間이 子初이면 生年, 生月, 生日까지도 달라지는 경우가 생긴다. 즉, 四柱 중에서 三柱가 달라지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節入日 節入時間이 夜子時면 生年과 生月이 달라지는 경우도 생긴다. 四柱八字의 구성이 달라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에 本 硏究에서는 古典과 現代 子平命理學에서 논점이 되는 부분을 정확히 밝혀 子時論과 子時를 夜子時와 早子時로 구분하는 夜子時論에 대한 원칙을 定함에 일조를 하고자 한다. 또한 子平命理學에서 논쟁이 되고 있는 夜子時論에 대한 문제점을 문헌적인 고찰로 원리를 정확히 파악하여 기술하고 子時에 대한 基準點을 명확히 밝혀 보고자 한다.
東洋에서는 신비의 해답을 푸는 관찰의 대상은 天地人으로, 바로 하늘과 땅과 사람이었다. 人間은 크게는 우주, 작게는 소우주로써 자연과 함께하는 존재이다. 人間은 우주와 자연의 변화에 따라 삶의 흐름도 變한다. 우주 속에서 人間은 自然과 同一하게 陰陽五行의 법칙에 종속되어 있다.
子平命理學이 미래를 예측하는 학문으로 발전하여 온 것은 干支와 陰陽五行의 이치가 서로 物象結合을 하여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子平命理學은 四正八法인 生剋制化 刑沖合會로 八字인 四柱의 形象과 運路인 氣象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를 정확히 분석하여 좀 더 나은 삶을 영위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학문이다. 子平命理學은 人間의 吉凶禍福과 興亡盛衰를 미리 예측하여 避凶趨吉 할 수 있도록 硏究하는 것이 주된 目的이다.
子平命理學의 曆法은 干支曆法으로 十二地支를 기준으로 적용된다. 일반적으로 子平命理學의 時柱法은 子時에 하루가 始作되어 亥時에 하루가 마감되는 十二時辰法으로 時柱를 定한다. 이 論法은 四柱命理學이 태동하면서부터 사용 되어온 방법으로서 十二地支에 時間을 배속하여 定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이러한 時柱法은 밤 12시에 하루가 시작되는 현대의 시간 개념에 위배된다는 이유를 들어 子時를 夜子時와 早子時로 분류하는 새로운 論法이 등장하게 된다. 즉, 子正을 기준점으로 하여 23시부터 24시까지는 夜子時로 24시에서 01시까지를 早子時로 구분하여 적용하는 새로운 역법이다. 夜子時는 전날의 늦은 밤으로 定하여 그날의 日柱로 사용하고. 時柱는 다음날의 子時로 定하는 것이 夜子時論의 학설이다. 早子時는 子時論과 同一하게 적용하여 그날의 日柱를 기준으로 구성한다. 이로 인하여 子時를 夜子時와 早子時로 구분하여 12時辰法이 13時辰法으로 새로운 時柱法이 탄생한 것이다.
本 硏究는 子平命理學의 태어난 時間으로 時柱를 定하는 法 가운데 子時에 관한 것이다. 오늘날 과학문명의 발달로 子時를 夜子時와 早子時로 구분하는 학설 중에서도 夜子時를 주장하는 학파가 더욱 증가하고 설득력을 얻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夜子時를 기준으로 하여 八字를 구성하면, 立春日 節入時間이 子初이면 生年, 生月, 生日까지도 달라지는 경우가 생긴다. 즉, 四柱 중에서 三柱가 달라지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節入日 節入時間이 夜子時면 生年과 生月이 달라지는 경우도 생긴다. 四柱八字의 구성이 달라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에 本 硏究에서는 古典과 現代 子平命理學에서 논점이 되는 부분을 정확히 밝혀 子時論과 子時를 夜子時와 早子時로 구분하는 夜子時論에 대한 원칙을 定함에 일조를 하고자 한다. 또한 子平命理學에서 논쟁이 되고 있는 夜子時論에 대한 문제점을 문헌적인 고찰로 원리를 정확히 파악하여 기술하고 子時에 대한 基準點을 명확히 밝혀 보고자 한다.
목차
- 1. 목 차제1장 서론제1절 연구 배경과 목적 4제2절 연구 방법과 구성 6제2장 子時의 성립과 발전적 의미 10제1절 子平命理學의 子時의 성립 10제2절 子平命理學의 子時의 발전적 의미 17제3장 夜子時의 성립과 발전적 의미 34제1절 夜子時의 성립 34제2절 夜子時의 구성과 발전적 의미 46제4장 夜子時, 早子時 적용에 의한 검토 76제1절 夜子時, 早子時 命造 적용 76제2절 夜子時, 早子時 적용과 분석 78제5장 결론 116참고문헌 121Abstract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