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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

지도교수
김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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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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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은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센터(IARC: International Agency of Research on Cancer)에서 1급 발암 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2009년 여러 국가를 대상으로 세계보건기구에서는 라돈의 인체영향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 라돈이 전 세계 폐암 발병원인의 3∼14%를 차지한다고 보고하였다. 인간이 호흡할 때 유입된 라돈 가스는 폐 내부로 들어와도 대부분이 날숨을 통해 나가지만 양전하를 띄는 라돈자손의 경우 먼지에 쉽게 달라붙게 된다. 호흡기를 통하여 먼지가 폐로 들어가게 되면 폐 기도에 부착되고 납(210Pb)까지 붕괴되는 동안 약 34,620 Mev/Bq의 α에너지를 방출하게 되며, 폐 기저세포가 인체에 유해한 이 에너지에 지속적으로 노출됨으로서 변이를 일으켜 폐암을 유발하게 된다.[1]
21세기 고도의 산업기술 및 정보화 사회에서 우리 생활은 대부분 실내에서 영위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시 말해서 낮에는 직장 또는 학교라는 실내공간에서 저녁에는 집이라는 실내공간에서 생활이 대부분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볼 때 실내에 유입된 라돈의 농도에 비례하여 라돈노출에 대한 위험도 커질 것이다.
라돈은 사람의 오감으로는 존재를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라돈의 존재 확인은 라돈검출기를 통해 가능하며 다양한 종류의 라돈 검출기들이 개발되어 왔다.[2-5] 수동형 검출기인 알파비적 검출기, 차콜 캐니스터, 충전막 전리함 등의 라돈 검출기 제품들이 있지만 실시간으로 농도를 확인할 수 없고 최소 3일 이상의 라돈 가스 수집기간이 필요하며 라돈검출기를 분석할 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한 단점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능동형 라돈 검출기를 개발하여 라돈 농도를 실시간으로 계측 할 수 있게 되었다.[6]
하지만, 기존에 개발된 라돈 검출기는 블루투스 또는 USB를 이용해서 근거리 통신으로 데이터를 추출하거나 확인할 수 있었다. 원격으로 데이터를 취득할 수 있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사용자가 반드시 라돈 검출기가 설치된 곳에 가서 확인하거나 추출해야 하는 불편한 점이 있었다.
본 논문에서는 라돈검출기에 유선통신(USB)과 무선통신(지그비, Bluetooth, Wi-Fi, WCDMA) 기능을 구현하여 측정자가 없이 라돈 측정 결과를 측정 현장에서 파악할 수 있는 통신 시스템을 구현하고, 이를 통해 라돈농도 모니터링을 위한 유무선 통신방식의 특성에 대해 논의한다.

목차

  1. 목차 ⅰ
    그림 목차 ⅱ
    표 목차 ⅴ
    1. 서론 1
    2. 라돈농도 모니터링 시스템 5
    2.1 라돈 및 라돈농도 모니터링의 필요성 5
    2.2 라돈농도 카운터 및 검출기 8
    2.3 유·무선통신에 의한 라돈농도 모니터링 11
    3. USB 유선통신에 의한 라돈농도 모니터링 17
    4. 무선통신에 의한 라돈농도 모니터링 22
    4.1 지그비 무선통신방식 22
    4.2 블루투스 무선통신방식 29
    4.3 Wi-Fi 무선통신방식 34
    4.4 WCDMA 무선통신방식 47
    4.5 무선통신의 특성 비교 51
    5. 결론 55
    참고문헌 59
    Abstract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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