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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키워드
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하면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적으로 당양한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미국은 90년대부터 시작된 메이커 운동(Maker Movement)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교육환경이 무엇인지에 대한 단초를 제공하고 있다. 본 연구는 ‘메이커교육’(Maker Education 혹은 Maker Pedagogy)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교육의 효과적인 환경과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중국에서의 메이커 교육은 시대 변환의 흐름에 따라 2015년 리커창(李克?) 총리가 ‘대중창업, 만중창신(大?創業,萬?創新)’ 라는 정책 슬로건을 내세우면서부터 전면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하지만 연구 자료와 교육현황 등을 분석해봤을 때 2018년까지는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중국의 메이커교육이 2018년 이후에는 연구와 교육의 수가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중국의 메이커 교육은 그 발전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점들이 발생하였고 이를 합리적으로 해결하지 못하여 메이커 교육이 정체되는 상황에 직면해있다. 그래서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여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중국에서의 메이커 교육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필요하다.
본 논문은 중국에서의 메이커 교육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중국 메이커 교육의 발전현황은 글로벌 메이커 교육의 발전현황과 비교하면서 교육 정책, 교육 대상 및 목적, 교수학습모형 세 가지 측면으로 연구하고자 한다.
메이커 교육 정책 측면에서의 활성화 방안은 세 가지가 있다. 첫째는 국가가 종합적으로 더 많은 정책을 반포하면 좋겠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경제적인 측면에서 펀드 등을 설립하고 돈과 자원을 각 성과 시에 지원하는 것이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게 더 많은 지원을 해 줌으로써 교육환경에서의 격차를 완화시키는 방안이 필요하다. 그리고 과학수업, 인공지능뿐만 아니라 STEAM 교육, 로봇 교육 등이 학교 과정 체계 안으로 들어가야 모든 학생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메이커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둘째, 학교뿐만 아니라 학교 밖의 커뮤니티, 박물관 등 공공장소에 메이커스페이스를 설치해야 한다. 학교 밖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학생들은 좀 더 자유로운 메이커 활동을 할 수 있으며 더 다양한 전문가와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셋째, 학교, 사회, 정부, 기업 간의 연결을 강화하는 정책을 발표해야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과 기업 등의 장소에서 실제적이고 전문적인 문제를 마주하고 방안을 찾는 경험을 할 수 있으며 각 기관의 협력이 메이커 교육의 발전을 촉진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구수와 국토면적이 넓은 중국의 특성을 반영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질 좋은 메이커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커뮤니티, 박물관과 과학관 등의 장소에서 메이커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교육목적의 측면에서는 전통적인 수업방식에서 벗어난 메이커 교육을 통해 학습자의 문제해결능력, 비판적 사고 능력, 협업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 상상력, 창조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에 중점을 둔 메이커교육을 진행해야 한다.
메이커 교육 교수학습모형 측면에서의 활성화 방안은 글로벌 교수학습모형과 중국 교수학습모형의 장점들을 용합하여 CDMSI(Connect, Design, Making, Sharing, Improving)모형을 적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본 논문은 중국에서의 메이커 교육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추후로도 본 논문과 유사하게 다양한 각도로 중국에서의 메이커 교육 현황을 분석하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구들이 많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또한 실제로 본 논문에서 도출된 방안이 정책에 반영되어 실현되기를 기대해본다.
중국에서의 메이커 교육은 시대 변환의 흐름에 따라 2015년 리커창(李克?) 총리가 ‘대중창업, 만중창신(大?創業,萬?創新)’ 라는 정책 슬로건을 내세우면서부터 전면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하지만 연구 자료와 교육현황 등을 분석해봤을 때 2018년까지는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중국의 메이커교육이 2018년 이후에는 연구와 교육의 수가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중국의 메이커 교육은 그 발전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점들이 발생하였고 이를 합리적으로 해결하지 못하여 메이커 교육이 정체되는 상황에 직면해있다. 그래서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여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중국에서의 메이커 교육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필요하다.
본 논문은 중국에서의 메이커 교육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중국 메이커 교육의 발전현황은 글로벌 메이커 교육의 발전현황과 비교하면서 교육 정책, 교육 대상 및 목적, 교수학습모형 세 가지 측면으로 연구하고자 한다.
메이커 교육 정책 측면에서의 활성화 방안은 세 가지가 있다. 첫째는 국가가 종합적으로 더 많은 정책을 반포하면 좋겠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경제적인 측면에서 펀드 등을 설립하고 돈과 자원을 각 성과 시에 지원하는 것이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게 더 많은 지원을 해 줌으로써 교육환경에서의 격차를 완화시키는 방안이 필요하다. 그리고 과학수업, 인공지능뿐만 아니라 STEAM 교육, 로봇 교육 등이 학교 과정 체계 안으로 들어가야 모든 학생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메이커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둘째, 학교뿐만 아니라 학교 밖의 커뮤니티, 박물관 등 공공장소에 메이커스페이스를 설치해야 한다. 학교 밖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학생들은 좀 더 자유로운 메이커 활동을 할 수 있으며 더 다양한 전문가와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셋째, 학교, 사회, 정부, 기업 간의 연결을 강화하는 정책을 발표해야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과 기업 등의 장소에서 실제적이고 전문적인 문제를 마주하고 방안을 찾는 경험을 할 수 있으며 각 기관의 협력이 메이커 교육의 발전을 촉진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구수와 국토면적이 넓은 중국의 특성을 반영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질 좋은 메이커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커뮤니티, 박물관과 과학관 등의 장소에서 메이커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교육목적의 측면에서는 전통적인 수업방식에서 벗어난 메이커 교육을 통해 학습자의 문제해결능력, 비판적 사고 능력, 협업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 상상력, 창조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에 중점을 둔 메이커교육을 진행해야 한다.
메이커 교육 교수학습모형 측면에서의 활성화 방안은 글로벌 교수학습모형과 중국 교수학습모형의 장점들을 용합하여 CDMSI(Connect, Design, Making, Sharing, Improving)모형을 적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본 논문은 중국에서의 메이커 교육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추후로도 본 논문과 유사하게 다양한 각도로 중국에서의 메이커 교육 현황을 분석하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구들이 많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또한 실제로 본 논문에서 도출된 방안이 정책에 반영되어 실현되기를 기대해본다.
목차
- I. 서 론 1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2. 연구 문제 5Ⅱ. 이론적 배경 61. 메이커 운동과 메이커 교육 61) 메이커 스페이스와 메이커 운동 62) 메이커 교육의 정의 및 특징 93) 메이커 교육의 교수학습모형 142. 메이커 교육의 글로벌 현황 211) 미국 222) 유럽 (영국, 독일, 프랑스) 263) 아시아 (한국, 일본) 304) 메이커 교육 글로벌 현황 종합분석 34III. 연구 방법 및 절차 381. 연구 대상 382. 연구 방법 및 절차 383. 자료 수집 및 분석 39Ⅳ. 연구 결과 441. 중국의 메이커 교육 현황분석 442. 중국의 메이커 교육 활성화 방안 62Ⅳ. 결론 69<참고문헌> 73ABSTRACT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