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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 자료유형
- 학위논문
- 저자정보
- 지도교수
- 금창민
- 발행연도
- 2021
- 저작권
- 인제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이용수23
초록·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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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성인초기의 20대 남녀를 대상으로 지각된 스트레스가 정서적 불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검증하고자 하였으며 이를 위해 두 가지 연구 방법을 함께 사용하였다. 먼저 설문연구를 통해 지각된 스트레스와 정서적 불안정성의 관계를 확인하였다. 다음으로 지각된 스트레스 척도 점수를 기준으로 스트레스 집단(n=32)과 비스트레스 집단(n=29)의 두 집단을 구성하였으며, 경험표집법(ESM)의 연구 방법을 통해 하루 5회, 7일 동안 참가자들의 정서변화를 측정하였다. 이때 Russell(2003)이 제시한 2차원 모델에 근거하여 정서를 유인차원과 각성차원으로 구분하였고, 각각에 대한 정서변산성, 정서변화저항성, 정서불안정성 값을 산출하여 두 집단의 차이를 검증함으로서 지각된 스트레스와 정서적 불안정성의 관계를 명확히 규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설문연구를 통해 지각된 스트레스와 정서적 불안정성의 유의한 정적 관련성을 확인하였다. 둘째, 스트레스 집단은 비스트레스 집단에 비해 정서의 유인변산성, 질적변산성에서 유의하게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정서의 각성변산성 강도변산성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셋째, 스트레스 집단과 비스트레스 집단은 유인 및 각성 정서변화저항성에서 모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넷째, 스트레스 집단은 비스트레스 집단에 비해 유인 정서불안정성이 유의하게 높았으며 각성 정서불안정성에서는 두 집단 간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 및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설문연구를 통해 지각된 스트레스와 정서적 불안정성의 유의한 정적 관련성을 확인하였다. 둘째, 스트레스 집단은 비스트레스 집단에 비해 정서의 유인변산성, 질적변산성에서 유의하게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정서의 각성변산성 강도변산성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셋째, 스트레스 집단과 비스트레스 집단은 유인 및 각성 정서변화저항성에서 모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넷째, 스트레스 집단은 비스트레스 집단에 비해 유인 정서불안정성이 유의하게 높았으며 각성 정서불안정성에서는 두 집단 간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 및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목차
- Ⅰ. 서론 11. 연구의 필요성 12. 연구목적 73. 연구문제 84. 용어의 정의 8Ⅱ. 이론적 배경 111. 지각된 스트레스 112. 정서적 불안정성 13가. 정서변산성 16나. 정서변화저항성 223. 지각된 스트레스와 정서적 불안정성 244. 경험표집법(ESM) 25Ⅲ. 연구 방법 281. 연구 대상 28가. 설문 연구 28나. 경험표집법(ESM) 연구 292. 연구 절차 303. 측정 도구 32가. 지각된 스트레스 32나. 정서적 불안정성 33다. 정서 경험 344. 분석방법 34가. 설문 연구 34나. 경험표집법(ESM) 연구 35Ⅳ. 연구 결과 441. 설문 연구 442. 경험표집법(ESM) 연구 45가. 정서 평균 45나. 정서변산성 47다. 정서변화저항성 52라. 정서불안정성 57마. 정서적 불안정성 세 지수 간 관계 60Ⅴ. 논의 63참고 문헌 71ABSTRACT 87부록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