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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 자료유형
- 학위논문
- 저자정보
- 지도교수
- 송연숙
- 발행연도
- 2023
- 저작권
- 한남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이용수35
초록·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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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증하고 있는 탈모인구 증가문제는 사회적 질병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따라서 탈모요인의 정확한 진단과 조기대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탈모로부터 자아존중감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이 분야의 학문적 연구에 따른 기초자료를 확보하는데 연구의 목적이다.
본 연구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기타 지역에 거주하는 20대에서 50대 이상의 여성 157명, 남성 151명을 대상으로 2023년 03월 1일부터 03월 30일까지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부실하게 작성된 자료를 제외한 총 308부를 통계 프로그램인 SPSS 28.0을 사용하여 분석을 산출하였다.
이에 따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서 성별로는 여성 51.0%, 남성 49% 이었으며, 연령별로는 50대 이상에서 38.3%, 대학졸업 39.6%, 결혼여부별로는 기혼 52.3%, 직업별로는 전문직 34.1%으로 가장 많이 나타났다. 월소득별로는 200∼300만원으로 25.6%, 거주 지역별로는 경기도 59.4%로 가장 많았다. 탈모 두피 진단 받은 적 있음은 55.5% 가장 높았으며, 탈모진행 중 아님 43.2%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둘째, 탈모요인 인식 측정도구의 신뢰도 및 타당도 요인분석 결과는 모든 항목의 요인 적재량이 0.4 이상으로 나타나 타당성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었다. 그리고 신뢰도 분석결과 생활습관적 요인,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 화학적 요인 모두 기준 값 0.6보다 높게 나타나 측정 자료와 측정도구의 내적일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일반적 특성에 다른 조기대응 인식 차이는 탈모 확인 동기의 성별로는 여성이 미용실 두피검사에서 51.1%이었으며, 연령별로는 20대에서5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결혼여부로는 기혼이 42.2%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두피 탈모 진단여부별로는 미용실 두피검사는 47.2%이었으며, 자가진단 49.1%로 가장 많았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넷째, 일반적 특성에 따른 탈모요인 인식, 자아존중감, 삶의 질 차이에서 연령, 결혼여부, 월평균소득, 탈모 두피 진단여부에, 따른 분석결과 성별 삶의 질에서 모두 탈모 요인 인식 하위 영역과 자아존중감, 삶의 질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다섯째, 자아존중감과 삶의 질의 차이 탈모 확인 동기로는 자아존중감은 자가 진단, 미용실 두피검사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탈모 최초 나이의 결과에서는 자아존중감과 삶의 질 모두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탈모발생 초기대응 분석 결과 삶의 질 미용실 상담/기능성샴푸 구입/홈 케어/병원상담 치료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기능성 탈모제품 구입/홈 케어/병원상담치료/건강보험보조식품 구입이 기타보다 삶의 질이 더 높았으며, 탈모 완화, 두피 관리 횟수, 자아존중감 삶의 질 탈모 개선 대응 행동, 정보 매체, 탈모발생 원인, 탈모교육의 필요성의 분석 결과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여섯째, 탈모 요인 인식, 자아존중감과, 삶의 질에 대한 상관관계 결과로 탈모 요인 인식의 하위 영역인 유전적 요인, 환경적 요인, 화학적 요인, 생활습관적 요인 모두 (p<.01) 자아존중감은 삶의 질에 정(+)의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또한 자아존중감(p<.01)도 삶의 질과 정(+)의 관계가 있었다.
일곱째, 탈모 요인의 조기대응 인식이 자아존중감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결과, 독립변수들 간의 다중공선성에 문제는 없었다. 그리고 잔차들 간에 결과, 상관관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1. 탈모요인의 조기대응 인식이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에서는 탈모의 유전적 요인(p<.00)과 생활습관적 요인 (p<.01)은 자아존중감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탈모의 유전적 요인과 생활습관적 요인에 대한 인식이 높을수록 자아존중감은 높아질 것이다.
가설2. 자아존중감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결과에서는 자아존중감(p<.001)은 삶의 질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삶의 질은 높아질 것이다.
가설3. 탈모요인의 조기대응 인식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에서는 탈모 요인 인식 중에서 유전적 요인(p<.001), 환경적 요인(p<.05), 생활습관적 요인(p<.05)은 삶의 질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탈모의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생활습관적 요인에 대한 인식이 높을수록 삶의 질은 높아질 것이다.
이와 같은 본 연구 결과는 탈모에 대한 조기대응으로 향후 탈모개선을 위한 이 분야의 기초자료 활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본 연구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기타 지역에 거주하는 20대에서 50대 이상의 여성 157명, 남성 151명을 대상으로 2023년 03월 1일부터 03월 30일까지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부실하게 작성된 자료를 제외한 총 308부를 통계 프로그램인 SPSS 28.0을 사용하여 분석을 산출하였다.
이에 따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서 성별로는 여성 51.0%, 남성 49% 이었으며, 연령별로는 50대 이상에서 38.3%, 대학졸업 39.6%, 결혼여부별로는 기혼 52.3%, 직업별로는 전문직 34.1%으로 가장 많이 나타났다. 월소득별로는 200∼300만원으로 25.6%, 거주 지역별로는 경기도 59.4%로 가장 많았다. 탈모 두피 진단 받은 적 있음은 55.5% 가장 높았으며, 탈모진행 중 아님 43.2%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둘째, 탈모요인 인식 측정도구의 신뢰도 및 타당도 요인분석 결과는 모든 항목의 요인 적재량이 0.4 이상으로 나타나 타당성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었다. 그리고 신뢰도 분석결과 생활습관적 요인,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 화학적 요인 모두 기준 값 0.6보다 높게 나타나 측정 자료와 측정도구의 내적일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일반적 특성에 다른 조기대응 인식 차이는 탈모 확인 동기의 성별로는 여성이 미용실 두피검사에서 51.1%이었으며, 연령별로는 20대에서5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결혼여부로는 기혼이 42.2%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두피 탈모 진단여부별로는 미용실 두피검사는 47.2%이었으며, 자가진단 49.1%로 가장 많았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넷째, 일반적 특성에 따른 탈모요인 인식, 자아존중감, 삶의 질 차이에서 연령, 결혼여부, 월평균소득, 탈모 두피 진단여부에, 따른 분석결과 성별 삶의 질에서 모두 탈모 요인 인식 하위 영역과 자아존중감, 삶의 질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다섯째, 자아존중감과 삶의 질의 차이 탈모 확인 동기로는 자아존중감은 자가 진단, 미용실 두피검사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탈모 최초 나이의 결과에서는 자아존중감과 삶의 질 모두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탈모발생 초기대응 분석 결과 삶의 질 미용실 상담/기능성샴푸 구입/홈 케어/병원상담 치료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기능성 탈모제품 구입/홈 케어/병원상담치료/건강보험보조식품 구입이 기타보다 삶의 질이 더 높았으며, 탈모 완화, 두피 관리 횟수, 자아존중감 삶의 질 탈모 개선 대응 행동, 정보 매체, 탈모발생 원인, 탈모교육의 필요성의 분석 결과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여섯째, 탈모 요인 인식, 자아존중감과, 삶의 질에 대한 상관관계 결과로 탈모 요인 인식의 하위 영역인 유전적 요인, 환경적 요인, 화학적 요인, 생활습관적 요인 모두 (p<.01) 자아존중감은 삶의 질에 정(+)의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또한 자아존중감(p<.01)도 삶의 질과 정(+)의 관계가 있었다.
일곱째, 탈모 요인의 조기대응 인식이 자아존중감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결과, 독립변수들 간의 다중공선성에 문제는 없었다. 그리고 잔차들 간에 결과, 상관관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1. 탈모요인의 조기대응 인식이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에서는 탈모의 유전적 요인(p<.00)과 생활습관적 요인 (p<.01)은 자아존중감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탈모의 유전적 요인과 생활습관적 요인에 대한 인식이 높을수록 자아존중감은 높아질 것이다.
가설2. 자아존중감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결과에서는 자아존중감(p<.001)은 삶의 질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삶의 질은 높아질 것이다.
가설3. 탈모요인의 조기대응 인식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에서는 탈모 요인 인식 중에서 유전적 요인(p<.001), 환경적 요인(p<.05), 생활습관적 요인(p<.05)은 삶의 질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탈모의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생활습관적 요인에 대한 인식이 높을수록 삶의 질은 높아질 것이다.
이와 같은 본 연구 결과는 탈모에 대한 조기대응으로 향후 탈모개선을 위한 이 분야의 기초자료 활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목차
- Ⅰ. 서론 1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2. 연구의 문제 4Ⅱ. 이론적 배경 51. 탈모의 요인 52. 조기대응 인식 113. 자아존중감 134. 삶의 질 155. 선행연구 개관 17Ⅲ. 연구 대상 및 방법 181. 연구의 대상 및 기간 182. 연구 모형 및 가설 193. 측정도구 214. 설문지 구성 225. 분석 방법 23Ⅳ. 연구 결과 및 고찰 241.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42. 측정 도구의 신뢰도 및 타당도 검증 273. 일반적 특성에 따른 탈모 조기대응 인식 차이 314. 일반적 특성에 따른 탈모 요인 인식, 자아존중감, 삶의 질 차이 605. 탈모 조기대응 인식에 따른 자아존중감과 삶의 질 차이 666. 탈모 요인 인식, 자아존중감, 삶의 질에 대한 전반적인 수준 및 상관관계 777. 탈모요인의 조기대응 인식이 자아존중감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79Ⅴ. 결론 및 제언 84참고문헌 88ABSTRACT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