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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 자료유형
- 학위논문
- 저자정보
- 지도교수
- 최경숙
- 발행연도
- 2023
- 저작권
- 대진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이용수54
초록·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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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경기도 의정부시에 소재한 H정신병원 환자 남녀 30명을 대상으로 식생활 수준과 영양교육 실시에 따른 채소·과일 섭취와 우울 증상의 개선 효과를 검토해 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조사 대상 정신질환 환자의 성별은 ‘남자’가 70.0%로 많았고 ‘여자’는 30%이었다. 연령은 ‘40대’가 26.7%, ‘50대’가 30.0%이었고, ‘60대 이상’이 43.3%로 가장 많았다. 결혼 여부는 ‘기혼’이 53.3%, 흡연유무는 ‘비흡연’이 56.7%, 입원 기간은 ‘2년 이상’이 70.0%로 많았다. 우울증 진단 척도 검사(PHQ-9) 자가 진단 결과 ‘비우울군’이 40.0%, ‘가벼운우울증상군’이 40.0%, ‘중등도우울증상군’이 20.0%로 나타났다. 급식메뉴에서의 채소 반찬 기호도는 ‘좋아한다’가 56.7%이었고 채소 반찬 섭취 횟수는 ‘하루에 2회’ 섭취가 40.0%, 채소 반찬 섭취량은 ‘다 먹는다’가 46.7%, ‘2/3 이상 먹는다’가 30.0%로 나타났다. 급식메뉴에서의 과일 기호도를 살펴보면 ‘좋아한다’가 83.3%이었고 과일 섭취 횟수는 ‘하루 1회 이상’이 56.7%, 과일 섭취량은 ‘다 먹는다’가 73.3%로 나타났다. 채소·과일류에 대한 영양 지식은 총 10점 만점으로 ‘하(0∼3점)’가 46.7%, ‘중(4∼6점)’이 43.3%, ‘상(7∼10점)’이 10.0%로 나타났으며 ‘비우울군’이 3.75±0.89점, ‘가벼운우울증상군’이 3.58±0.84점, ‘중등도우울증상군’이 2.50±1.23점으로 나타나 우울 증상이 심할수록 영양지식 점수가 낮은 경향을 보였다. 하루 식사량은 ‘일정량만 먹는다’가 76.7%이었으며, 과식이나 폭식을 ‘거의 하지 않는다’가 66.6%로 나타났다. 식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편이다’가 46.7%, ‘보통이다’가 43.3%로 나타났으며 자신의 건강에 대한 자가 진단은 ‘보통이다’가 43.3%, ‘건강한 편이다’가 36.7%로 나타났다. 영양교육은 주 1회씩 3주간 한 차시당 40분 교육으로 진행하였고 1차시는 균형식 교육, 2차시는 채소·과일의 역할 교육, 3차시는 채소·과일의 섭취 증진 조리 교육으로 구성하였다. 영양교육 후 급식 태도의 변화를 살펴보면 ‘영양을 생각해 남기지 않고 다 먹겠다’가 36.7%, ‘영양을 생각해 조금이라도 먹겠다’가 36.7%로 같은 응답 비율을 보였다. 채소 반찬의 섭취량은 기초조사에서 ‘다 먹는다’가 46.7%, ‘2/3 이상 먹는다’가 30.0%로 나타났으며 영양교육 후 조사에서 ‘다 먹는다’가 60.0%로 나타났다. 과일 섭취량은 기초조사에서 ‘다 먹는다’가 73.3%이었고 영양교육 후 조사에서 ‘다 먹는다’가 80.0%로 나타나 유의하지는 않았지만 섭취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영양교육 후 우울증 진단 척도 검사(PHQ-9) 자가 진단 결과를 살펴보면 ‘비우울군’이 53.3%, ‘가벼운우울증상군’이 33.3%, ‘중등도우울증상군’이 13.3%로 나타나 우울 증상이 개선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로 볼 때, 정신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채소·과일의 섭취 증진이 우울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음을 알 수 있었고, 정신질환 환자에게도 영양교육을 통한 채소·과일의 섭취 증진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가 연구대상자가 적은 제한점이 있었으나 영양교육을 통한 정신질환 환자의 채소·과일 섭취 증진 및 우울 증상 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적용해 볼 수 있음을 제안할 수 있겠다.
조사 대상 정신질환 환자의 성별은 ‘남자’가 70.0%로 많았고 ‘여자’는 30%이었다. 연령은 ‘40대’가 26.7%, ‘50대’가 30.0%이었고, ‘60대 이상’이 43.3%로 가장 많았다. 결혼 여부는 ‘기혼’이 53.3%, 흡연유무는 ‘비흡연’이 56.7%, 입원 기간은 ‘2년 이상’이 70.0%로 많았다. 우울증 진단 척도 검사(PHQ-9) 자가 진단 결과 ‘비우울군’이 40.0%, ‘가벼운우울증상군’이 40.0%, ‘중등도우울증상군’이 20.0%로 나타났다. 급식메뉴에서의 채소 반찬 기호도는 ‘좋아한다’가 56.7%이었고 채소 반찬 섭취 횟수는 ‘하루에 2회’ 섭취가 40.0%, 채소 반찬 섭취량은 ‘다 먹는다’가 46.7%, ‘2/3 이상 먹는다’가 30.0%로 나타났다. 급식메뉴에서의 과일 기호도를 살펴보면 ‘좋아한다’가 83.3%이었고 과일 섭취 횟수는 ‘하루 1회 이상’이 56.7%, 과일 섭취량은 ‘다 먹는다’가 73.3%로 나타났다. 채소·과일류에 대한 영양 지식은 총 10점 만점으로 ‘하(0∼3점)’가 46.7%, ‘중(4∼6점)’이 43.3%, ‘상(7∼10점)’이 10.0%로 나타났으며 ‘비우울군’이 3.75±0.89점, ‘가벼운우울증상군’이 3.58±0.84점, ‘중등도우울증상군’이 2.50±1.23점으로 나타나 우울 증상이 심할수록 영양지식 점수가 낮은 경향을 보였다. 하루 식사량은 ‘일정량만 먹는다’가 76.7%이었으며, 과식이나 폭식을 ‘거의 하지 않는다’가 66.6%로 나타났다. 식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편이다’가 46.7%, ‘보통이다’가 43.3%로 나타났으며 자신의 건강에 대한 자가 진단은 ‘보통이다’가 43.3%, ‘건강한 편이다’가 36.7%로 나타났다. 영양교육은 주 1회씩 3주간 한 차시당 40분 교육으로 진행하였고 1차시는 균형식 교육, 2차시는 채소·과일의 역할 교육, 3차시는 채소·과일의 섭취 증진 조리 교육으로 구성하였다. 영양교육 후 급식 태도의 변화를 살펴보면 ‘영양을 생각해 남기지 않고 다 먹겠다’가 36.7%, ‘영양을 생각해 조금이라도 먹겠다’가 36.7%로 같은 응답 비율을 보였다. 채소 반찬의 섭취량은 기초조사에서 ‘다 먹는다’가 46.7%, ‘2/3 이상 먹는다’가 30.0%로 나타났으며 영양교육 후 조사에서 ‘다 먹는다’가 60.0%로 나타났다. 과일 섭취량은 기초조사에서 ‘다 먹는다’가 73.3%이었고 영양교육 후 조사에서 ‘다 먹는다’가 80.0%로 나타나 유의하지는 않았지만 섭취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영양교육 후 우울증 진단 척도 검사(PHQ-9) 자가 진단 결과를 살펴보면 ‘비우울군’이 53.3%, ‘가벼운우울증상군’이 33.3%, ‘중등도우울증상군’이 13.3%로 나타나 우울 증상이 개선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로 볼 때, 정신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채소·과일의 섭취 증진이 우울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음을 알 수 있었고, 정신질환 환자에게도 영양교육을 통한 채소·과일의 섭취 증진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가 연구대상자가 적은 제한점이 있었으나 영양교육을 통한 정신질환 환자의 채소·과일 섭취 증진 및 우울 증상 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적용해 볼 수 있음을 제안할 수 있겠다.
목차
- 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2. 연구의 목적 및 내용Ⅱ. 연구 방법1. 조사 대상 및 시기2. 조사내용 및 방법가. 식생활 조사1) 일반사항2) 채소·과일 기호도 및 섭취 수준3) 식생활 수준나. 영양교육 교수학습지도안 개발 및 실시다. 영양교육 후 효과평가3. 자료 분석Ⅲ. 결과 및 고찰1. 일반적 사항가. 정신질환 환자의 일반사항나. 정신질환 환자의 우울 증상 수준2. 정신질환 환자의 채소·과일 기호도 및 섭취 수준가. 급식메뉴에서의 채소 반찬 기호도1) 급식메뉴에서 채소 반찬 섭취 횟수와 섭취량2) 급식메뉴에서 선호하는 채소 종류나. 급식메뉴에서의 과일 기호도1) 급식메뉴에서 과일 섭취 횟수와 섭취량2) 급식메뉴에서 선호하는 과일 종류다. 정신질환 환자의 채소·과일류에 대한 영양 지식3. 정신질환 환자의 식생활 수준가. 하루 식사량 및 과식이나 폭식 횟수나. 식생활 개선 노력 및 자신의 건강 상태 진단4. 영양교육 교수학습지도안 개발 및 실시가. 영양교육의 구성나. 영양교육의 차시별 개발1) 1차시 교수학습지도안2) 2차시 교수학습지도안3) 3차시 교수학습지도안5. 영양교육 실시 후 급식 태도, 채소·과일 섭취량 및 우울 증상의 변화가. 영양교육 후 급식 태도 변화나. 영양교육 후 채소 반찬과 과일의 섭취량 변화다. 우울 증상의 변화Ⅳ. 요약 및 제언참 고 문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