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농수해양학
예술체육학
복합학
개인구독
소속 기관이 없으신 경우, 개인 정기구독을 하시면 저렴하게
논문을 무제한 열람 이용할 수 있어요.
지원사업
학술연구/단체지원/교육 등 연구자 활동을 지속하도록 DBpia가 지원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이에요.
이용 2
초록·키워드
제목: 경도인지장애의 조기 검출을 위한 EEG-SSVEP 신경학적 생체표지자와 기계 학습의 활용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 AD)은 비가역적인 질환으로 정상으로 회복이 힘든 질환입니다. 따라서 AD를 예방하기 위해 인지 저하 단계를 지연시키고 회복할 수 있는 경도인지장애(Mild Cognitive Impairment, MCI)의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기존의 MCI 조기 발견 방법으로 종합 신경 검사가 활용되고 있지만, 환자의 주관적인 소견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 객관적인 측정을 위해 바이오마커를 통한 MCI 선별 연구가 필요합니다. 최근 MCI 조기 발견을 위한 바이오마커 연구에서는 인식 및 행동을 평가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가 MCI 조기 선별에 효과적인 성능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뇌의 시각 정보를 처리하는 시각 경로에 손상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실시간 신경 변화를 관측할 수 있는 비침습적 측정 도구인 뇌파(EEG)는 시각 자극 패러다임인 안정 상태 시각 유발 전위(EEG-SSVEP)와 결합할 때 시각 자극에 대한 시각 경로의 시각 처리 활동을 정량화하는 데 용이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24명의 건강한 대조군과 25명의 MCI 환자를 대상으로 EEG-SSVEP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MCI 조기 발견을 위한 머신러닝 모델을 개발하고 검증하였습니다. 시각 처리를 평가하기 위해 시각경로의 시각 자극 반응 관점에서 lobe power ratio를, 시각 자극 전달 관점에서 lobe connectivity ratio를 평가하였으며, 각 lobe의 시각자극의 전달을 정밀하게 측정하기 위해 frequency band별 자극 전달을 평가하는 band connectivity ratio를 biomarker로 추출하였습니다. 추출된 biomarker들은 바이오마커 선택을 통해 MCI 환자를 구별하는 데 가장 관련성이 높은 6개의 EEG-SSVEP 바이오마커를 식별하였습니다. 이후, 서포트 벡터 머신으로 훈련시킨 결과 정확도 96.27%, 민감도 94.12%, 특이도 98.74%를 보였습니다. 이 연구는 EEG-SSVEP 데이터와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시각 경로의 ventral 및 dorsal stream 내의 인지 저하를 평가함으로써 MCI 조기 발견을 향상시키는 귀중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 AD)은 비가역적인 질환으로 정상으로 회복이 힘든 질환입니다. 따라서 AD를 예방하기 위해 인지 저하 단계를 지연시키고 회복할 수 있는 경도인지장애(Mild Cognitive Impairment, MCI)의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기존의 MCI 조기 발견 방법으로 종합 신경 검사가 활용되고 있지만, 환자의 주관적인 소견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 객관적인 측정을 위해 바이오마커를 통한 MCI 선별 연구가 필요합니다. 최근 MCI 조기 발견을 위한 바이오마커 연구에서는 인식 및 행동을 평가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가 MCI 조기 선별에 효과적인 성능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뇌의 시각 정보를 처리하는 시각 경로에 손상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실시간 신경 변화를 관측할 수 있는 비침습적 측정 도구인 뇌파(EEG)는 시각 자극 패러다임인 안정 상태 시각 유발 전위(EEG-SSVEP)와 결합할 때 시각 자극에 대한 시각 경로의 시각 처리 활동을 정량화하는 데 용이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24명의 건강한 대조군과 25명의 MCI 환자를 대상으로 EEG-SSVEP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MCI 조기 발견을 위한 머신러닝 모델을 개발하고 검증하였습니다. 시각 처리를 평가하기 위해 시각경로의 시각 자극 반응 관점에서 lobe power ratio를, 시각 자극 전달 관점에서 lobe connectivity ratio를 평가하였으며, 각 lobe의 시각자극의 전달을 정밀하게 측정하기 위해 frequency band별 자극 전달을 평가하는 band connectivity ratio를 biomarker로 추출하였습니다. 추출된 biomarker들은 바이오마커 선택을 통해 MCI 환자를 구별하는 데 가장 관련성이 높은 6개의 EEG-SSVEP 바이오마커를 식별하였습니다. 이후, 서포트 벡터 머신으로 훈련시킨 결과 정확도 96.27%, 민감도 94.12%, 특이도 98.74%를 보였습니다. 이 연구는 EEG-SSVEP 데이터와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시각 경로의 ventral 및 dorsal stream 내의 인지 저하를 평가함으로써 MCI 조기 발견을 향상시키는 귀중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목차
- Abstract iList of tables vList of figures viList of equations viii1. Introduction 11.1. Background 11.2. Objectives of the dissertation 21.3. Layout of the dissertation 32. Related work 32.1. The importance of early screening mild cognitive impairment 32.2. The importance of visual pathway as biomarkers 53. Method 73.1. Participants 73.2. EEG recording 93.3. EEG preprocessing 113.4. Biomarker extraction 133.4.1. Lobe power ratio analysis 163.4.2. Lobe & Band connectivity ratio analysis 173.5. Biomarker selection 183.5.1. Filter method 193.5.2. Embedded method 203.6. Machine learning analysis 204. Results 234.1. Comparative analysis between healthy controls and MCI patients using a filter method 234.1.1. Lobe power ratio analysis results 234.1.2. Lobe connectivity ratio analysis results 244.1.3. Band connectivity ratio analysis results 244.2. Evaluation of linear separability for selected biomarkers 264.3. Performance of the models trained with the selected biomarkers 274.4. Comparative analysis of early mild cognitive impairment detection 305. Discussion 325.1. Neurophsiological insights into EEG-SSVEP related to cognitive decline in MCI 325.2. Limitations and future work 396. Conclusion 40References 41국문초록 47Acknowledgments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