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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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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스토리앤이미지텔링연구소 스토리앤이미지텔링 스토리앤이미지텔링 제13집
발행연도
수록면
283 - 335 (53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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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키워드

1920년경부터 30년대 초반까지, 조선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은 문화 전반에 걸쳐 나타났다. 이 논문은 그 중 하나인 향토색 논쟁을 미술전람회를 중심으로 살핀다. 조선의 고유한 향토색을 찾으려는 조선인의 민족주의적 노력과 일본이 제국주의적 시각으로 제국의 일부로서 자신을 정의하도록 하는 정책과의 중첩지점에는 조선을 어떻게 표상하느냐를 둘러싼 각기 다른 그룹들 사이의 갈등이 있었다.
이 논문은 식민지 문화통치의 일환인 조선미술전람회가 민족주의적 성격을 지닌 서화협회를 견제하고 헤게모니를 장악하여 어떤 방식으로 향토색 논쟁에 개입하는지 살핀다. 조선미술전람회를 통해 조선의 향토색을 보다 시골적, 원시적, 여성적인 이미지, 또 일본 문화의 영향을 받은 이미지로 길들여가는 과정을 살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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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Abstract
  2. Ⅰ. Introduction
  3. Ⅱ. The Chosǒn Art Exhibition and the local color debate
  4. Ⅲ. Power Struggle : Sǒhwa Hyǒphoe-jǒn and the Chosǒn Art Exhibition
  5. Ⅳ. Severing images and taste from their historical past : nurturing colonial images through art exhibitions
  6. Ⅴ. Conclusion
  7. Works Cited
  8. 국문초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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