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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 자료유형
- 학술저널
- 저자정보
- 발행연도
- 2023.12
- 수록면
- 103 - 130 (28page)
- DOI
- 10.32341/JCER.2023.12.36.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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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키워드
이 연구는 우리나라 청년들의 구직준비기간의 특성을 파악하고, 구직준비기간에 미치는 영향요인들이 성별, 학력, 성장지에 따라 졸업 후 첫 일자리 획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청년패널조사(YP2021) 1차년도 데이터를 사용하여 생존분석의 생명표 분석(Life Table) 및 카플란-마이어 생존함수 분석, 콕스회귀분석(Cox Regression)을 실시하였고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국내 청년의 구직준비기간은 평균적으로 20.1개월이고, 학력별로 대졸이상은 10.4개월, 전문대졸 12.7개월, 고졸이하 24.6개월이 소요되어 학력 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아울러 전체적으로 진로지도 경험 비율이 낮고, 1년 후의 예상진로가 미결정 상태가 절반 정도로 파악되었다. 둘째, 성별이 여성일수록, 학력이 높을수록 첫 일자리를 획득하는 기간이 적게 소요되고, 도 지역과 특별광역시 성장지 간의 구직준비기간의 차이는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구직준비기간 영향요인은 공통적으로는 학력이 가장 큰 영향요인이었고, 고졸이하 여성은 첫 일자리 획득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일 수 있지만, 대졸이상 여성은 노동시장으로의 이행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판단된다. 한편, 도 지역은 가구원 수가 많을수록, 진로통제감이 높을수록 취업확률을 높이는데 긍정적으로 도움이 되었고, 특별광역시는 부모학력과 진로호기심이 높을수록, 진로지도 경험이 있을 경우 첫 일자리 획득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위 결과를 통해 성별, 학력, 성장지별 상이한 구직준비기간 및 영향요인을 고려하여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위한 구조적 접근과 예방적 진로지도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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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x 비례위험모형(Cox Proportional Hazard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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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ival Analysis
#Cox Proportional Hazard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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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Ⅰ. 서론
- Ⅱ. 선행 연구 고찰
- Ⅲ. 연구 방법
- Ⅳ. 연구 결과
- Ⅴ. 결론 및 제언
- 참고문헌
- Abstract
참고문헌
참고문헌 신청최근 본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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