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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저자정보
(국립중앙박물관)
저널정보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과 연구 박물관과 연구 제3집
발행연도
수록면
157 - 188 (32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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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키워드

4세기를 중심으로 하는 영남지방 토기 연구는 도질토기 등장에서부터 신라·가야토기의 분화에 이르기까지 많은 연구 성과를 축적하였다. 그러나 몇 가지 쟁점에 대해서는 큰 의견 차이를 보이는데, 논쟁의 중심에 4세기 함안지역 토기가 있다. 필자는 이러한 쟁점에 대한 이견을 좁히고 토기 문화의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서는 토기를 어떻게 만들었는가에 대한 치밀한 검토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글은 함안 우거리 토기 가마 출토품을 검토하여 4세기 함안의 토기 제작 기법과 특징을 찾고 그 의미를 살펴보기 위해 작성되었다.
4세기 함안지역 도질토기의 등장과 발전은 매우 급격한 변화로 보이지만, 이전 토기 제작 기술의 영향이 있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단경호의 원저화 공정과 관련된 독특한 저부 타날, 단경호를 중심으로 확인되는 토기에 새겨진 다양한 기호(도부호), 이기재 미사용, 자갈색계 표면, 단경호 중심의 독특한 재임 방법 등은 4세기 함안지역 도질토기 제작 기술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다. 의도하지는 않았겠지만, 세포 속 DNA처럼 당시 도공들의 토기 제작 의도와 혁신을 위한 노력은 그들이 만든 토기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고대 함안의 토기 제작 기술과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승(석)문 타날 단경호’에 주목하여야 한다. 이 글에서 언급한 함안지역 토기 제작의 여러 기술적 특징은 모두 특정 목적 달성과 관련된다. 그 목적은 단경호의 대량 생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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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국문 초록
  2. Ⅰ. 머리말
  3. Ⅱ. 제작 과정
  4. Ⅲ. 4세기 함안지역 토기 제작 기술과 특징
  5. Ⅳ. 맺음말
  6. 참고문헌
  7. Abstract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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