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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심리학회 교육심리연구 교육심리연구 제26권 제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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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 585 (23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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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키워드

이 연구의 목적은 학업스트레스 척도를 개발하고 타당화하는 것이었다. 연구대상은 전라북도 J시에 소재한 1개 중학교 3학년 271명(남: 131명, 여: 140명)이 탐색집단, 중학교 1학년 283명(남: 130명,여: 153명)이 교차집단으로 총 554명(남: 261명, 여: 293명)이었다. 학업스트레스 척도는 학업스트레스의 영역과 원천이 교차하는 3×3 개념구조에 근거하여 개발되었다. 영역은 학업스트레스를 받는 생활분야로서 성적, 수업, 공부의 세 가지를 하위요인으로 포함한다. 원천은 학업스트레스를 주는 인적자원으로서 부모, 교사, 자기의 세 가지를 포함한다. 사전조사와 선행연구를 기초로 45개의 문항을 작성한 후 예비검사를 하였다. 예비검사 결과 6문항을 수정하여 총 45문항의 학업스트레스 척도SAS(Scale of Academic Stress)를 개발하였다. SAS의 신뢰도는 매우 양호하였고, 시험불안 및 성적과의 상관행렬을 분석한 결과 준거타당성도 지지되었다. 연구모형(3영역×3원천모형)과 경쟁모형(3영역 위계모형, 3원천 위계모형)의 비교를 통해서 3영역 위계모형이 SAS의 요인구조를 반영하는 최종모형으로 선택되었다. 교차타당화를 통해 SAS는 중학교 3학년뿐만 아니라 중학교 1학년에게 사용하여도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학업스트레스 연구의 향후 방향을 중심으로 이 연구의 시사점이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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