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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총선과 제17대 총선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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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키워드 목차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을수록 투표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사회경제적 지위 모델(SES 모델)은 한국 선거에는 적용되지 않는가? 이 글에서는 정치의 공급 측면에서의 변화를 고려하면, 사회경제적 지위 모델이 17대 총선과 18대 총선에 적용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친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이 글은 사회경제적 지위를 포함한 인구통계학적 변수가 투표에 영향을 준다고 가정한 모델과 이런 인구통계학적 변수가 직접적으로 그리고 선거관심도를 통해 간접적으로 투표에 영향을 준다고 가정한 모델 등을 17대 총선과 18대 총선에 적용하여 그 결과를 비교·분석한다. 그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정치의 공급 수준이 낮은 18대 총선에서는 SES 모델의 적실성이 떨어지지만, 그렇다고 하여 완전히 부정되지는 않는다.
(2) 정치의 공급 수준이 높은 17대 총선에서는 SES 모델의 적실성이 높다.
(3) 사회경제적 지위는 주로 선거관심도를 통해 투표에 영향을 미친다.
(4)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을수록 정치적 공급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이 결과는 정당 및 후보자가 상호 간에 차별성 있는 이념 및 정책노선에 기반한 실현가능한 정책을 제시한다면 투표율이 높아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SES 모델 #투표 #선거 관심 #선거 공정성 #교육 #소득 #직업 #지역주의 #SES model #voting #electoral interest #electoral fairness #education #income #regionalism

논문요약
Ⅰ. 서론
Ⅱ. 누가, 왜 투표하는가?
Ⅲ. 사회경제적 지위, 선거관심과 투표: 경험적 분석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의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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