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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저널

진로결정자기효능감과 고용가능성의 매개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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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키워드 목차

본 연구는 대학생의 셀프리더십과 진로준비행동의 영향관계를 파악하고, 이 관계에서 진로결정자기효능감과 고용가능성의 매개효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러한 연구목적의 달성을 위해 변인들 간의 영향관계를 설정한 구조모형이 적합한지와 대학생의 학년(저학년, 고학년)에 따라 구조모형의 경로차이가 존재하는지를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7개 대학교 대학생 481명을 대상으로 구조방정식 모형분석과 다중집단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모형의 검증결과 대부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셀프리더십은 진로결정자기효능감, 고용가능성, 진로준비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진로결정자기효능감도 고용가능성과 진로준비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고용가능성은 진로준비행동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둘째,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는 셀프리더십과 진로준비행동, 셀프리더십과 고용가능성의 관계에서 유효하였다. 반면, 고용가능성의 매개효과는 유효하지 않았다. 셋째, 학년에 따라 연구변인들간의 경로차이가 존재하여, 학년의 조절효과가 유효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저학년(1, 2학년)은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을 고학년(3, 4학년)은 고용가능성을 개발시켜야 적극적인 진로준비행동 차원에서 바람직함이 증명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들을 바탕으로 대학생의 진로발달과 취업준비를 위한 실제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대학생 #진로 #직업 #취업 #셀프리더십 #진로결정자기효능감 #고용가능성 #진로준비행동 #University students #Career #Vocation #Employment #Self-leadership #Career decision self-efficacy #Employability #Career preparation behavior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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