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학술저널]

  • 학술저널

A Case Study Examining its Practical Applicability in Sejong City, South Korea

Schäfer, P.(Korea University) Brubacher, C.(Korea University) Hwang, M.J(Korea University)

DOI : 10.21286/jps.2018.02.8.1.162

초록

주요 대도시의 미세먼지의 원인이되는 자동차의 매연과 날로 증가하는 도심지 교통체증의 문제로 인하여, 자동차의 사적 소유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동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적인 사고가 요구되고 있다. 이는 보다 현대적이고 다양하며 환경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유형의 공유적 이동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러한 전환점에서 본 연구자들이 선행연구에서 제언한 “이동의 지역화를 기반으로 지역성과 지역사회의 수준에서 이동행위에 대한 이론적으로 구성된 개념체계로 설명하였다. 지역적 수준이란 시민이 높은 빈도로 혹은 활발하게 생활하고 이동하는 수준이나 단위를 의미한다. 이 수준에서는 이동이 구성되는 형태에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본 연구에서는 “이동의 지역화” 연구의 이론적 구성을 넘어서, 구체적인 사례로서의 지역적 맥락을 가지고 이 이론이 어떻게 구성되고 또 얼마나 확장성을 갖고 적용될 수 있는지에 관한 이론적인 평가와 함께 논의를 전개할 계획이다. 준거적인 분석틀로서 세종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례연구방법론이 적용되었다. 한국의 세종특별자치시는 독특한 원형의 이동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계획도시로서 환승-지향적인 개발과 도시 전체에 대한 공정한 접근을 강조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본 연구를 통해서 지역사회가 경험하고 있는 고유의 이동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준높은 인식론적인 기반 위에 원칙적인 적용과 실천에 있어서 맥락적으로 섬세한 수준의 지역화된 이동에 대한 이해를 얻기 바란다.

By virtue of disillusionment with private car ownership becoming incrementally more apparent, and as a result of increasing fine dust levels and traffic congestion proliferating in major world cities, a mobility paradigm shift is underway. Preferred travel modes are evolving with greater momentum towards contemporary, multi-modal, and environmentally sustainable forms of shared mobility. This shift is mentioned in recent research on ‘localized mobility’, a theoretically established construct pertaining to mobility behavior at the level of localities and communities. The local level is the level at which citizens live and move within most frequently, and thus the level possessing the greatest influence over how their constructions of mobility are shaped. In this paper, the theoretical construct of localized mobility is taken a step further, evaluating a conceptual scheme for how, and the extent to which, it can be practically applied to, and devised to be compatible with, a particular local context. The analytical frame of reference used in this case study is that of Sejong City, South Korea, a planned city designed and built to have a unique ring-shaped mobility network with an emphasis on transit-oriented development and the provision of equitable access to the entirety of the city. Through this study, it is hoped that local communities experiencing their own nuanced mobility challenges can gain valuable cognizance of how to approach the adaptation and implementation of their own context-sensitive version of localized mobility.

목차

Abstract
Rethinking Mobility
Current Mobility Patterns and Challenges
Mobility in Korea
Shared Mobility: An Integrated Approach
Current Shared Mobility Landscape in Korea
A More Responsive Approach: Localized Mobility
Localized Mobility and the Creation of Mobility Identities
Sejong City and its Mobility Landscape
Localized Mobility in Sejong City
Conclusion
Literature
요약

참고문헌(0)

리뷰(0)

도움이 되었어요.0

도움이 안되었어요.0

첫 리뷰를 남겨주세요.
DBpia에서 서비스 중인 논문에 한하여 피인용 수가 반영됩니다.
인용된 논문이 DBpia에서 서비스 중이라면, 아래 [참고문헌 신청]을 통해서 등록해보세요.
Insert titl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