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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키워드 목차

무용은 흔히 로우-테크 아트 (low-tech art)로 여겨지며 다른 장르에 비해 기술적용의 가장 바깥에 있어온 예술이었으나 코로나 팬더믹이 재촉한 언택트, 온라인, AI의 적용, 예술노동의 상실이라는 4차 혁명의 요소들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이 논문은 코로나시대의 무용예술의 창작 및 향유 과정에서의 몇 가지 쟁점들을 다룬다. 첫째, “비대면”이라는 사회적 안전장치의 주문 앞에서 무용공연 자체가 영상으로 제작되면서 춤은 시간과 공간 속에 사라지는 예술이 아니라, 재생 가능한 텍스트로 고정되며 새로운 맥락을 갖는다. 둘째, 온라인 공연관람의 전환에서 무용공연은 관객과의 실시간 상호작용에 있어 변화를 맞이하며, 이는 공연예술의 현장성, 동시성을 재고하게 한다. 셋째, 코로나 이후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는 무용공연의 새로운 플랫폼의 가능성을 열어주었고, 무용공연의 접근성에 영향을 주고 있다. #코로나 시대의 예술 #언택트 #온라인 퍼포먼스 #라이브 스트리밍 #무용예술의 대중화 #The Performing arts and Covid19 #Untact #Performing online #Live streaming #The Accessibility of dance

국문초록
1. 서론, 새로운 질문의 시작
2. 코로나 시대의 무용공연
3. 무용공연의 접근성 혹은 ‘춤의 대중화’
4. 맺음말
참고문헌

저자의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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